찰스 미사리 비엘 방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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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 베컴 부부. |
차이나 데일리 인터넷 판에 따르면 영국 출신 베컴이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들은 작년 18만1322 파운드(3억6747만원)의 가치가 줄어든 것으로 추산돼 다른 인기인들보다 훨씬 하락 폭이 컸다.
영국의 주도적인 자동차 렌탈 회사인 시티 자동차 클럽이 인기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베컴이 1위를 차지했고 동료 축구선수인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가 16만 파운드 이상의 손실로 2위, 그리고 맨유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 15만8000 파운드의 손실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년 사이 베컴이 소유하고 있는 두 대의 벤틀리 자동차는 가치로 12만 파운드 이상 감소했고 훔머 H2는 5만4900 파운드, 람보르기니 승용차는 3만3100 파운드 하락했다.
그 외 톱 10에 포함된 인기인들은 ‘아메리칸 아이돌’ 시몬 코웰(15만7000 파운드 손실), 가수 제이 케이(14만9000 파운드 손실) 등이 포함되었다.
그리고 50 센트, 팀버레이크, 축구스타 윌리엄 갈라스, 웨이 루니, 영국 희극배우 로완 아트킨슨이 톱 10에 포함되었다.
시티 자동차 클럽은 경기침체로 호화 자동차 시장이 직격탄을 맞아 최고 브랜드 승용차의 평균 가격이 올 1분기 25%나 폭락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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