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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 집'
활주로가 2킬로미터 랍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존 트라볼타와 부인 켈리 프레스톤
구글어스 에서 Jumbolair Overlay 검색하면 바로 존 트라볼타 집으로..
출처:http://blog.naver.com/goapple/140040336072
활주로 길이는 약 2.4km이며 보잉747도 이착륙이 가능
사진속의 비행기는 걸프스트림과 보잉 707B.
존 트라볼타는 정식 자격증을 갖춘 비행사며,
2006년 호주의 Football팀을 태우고 직접 비행한 바 있다.
또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뉴올리언스를 강타했을땐, 부인과 함께 5t 가량의
생필품과 의약품을 실어 나르며 구호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할리우드 스타
존 트라볼타의 저택이
많은 팬들이 꼭 갖고 싶어 하는
이상형의 집으로 선정되었다.
존 트라볼타의 저택에
거대한 저택과 함께
대규모의 비행장 시설이 갖추어진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많은 팬들이 갖고 싶어 하는 꿈의 집으로 선정된 듯.
미국의 전문 하우스 인테리어 컨설턴트
셀리 프랜트웰은
자신이 조사한 설문 조사에서 제트 비행장이 포함된
많은 미국인들이 가지고 싶어 하는
꿈의 집(Dream house)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특히 존 트라볼타의 거실은
하나의 공항 대합실 컨셉트로 리모델링 되었으며,
이 거실에 앉아 있으면
마치 공항 카페에서
비행기 이착륙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뿐만 아니라 그의 집은
두 대의 제트 비행기가 동시에 안착해도 좋을 만큼
넓은 격납 공간과
2.4 km의 활주로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여
많은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그의 저택을 갖고 싶은 꿈의 집으로 선정했다.
한편 존 트라볼타는
배우로서의 연기력 뿐 아니라
비행기 조종에도 탁월한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직접 제트 비행기를 조종할 정도로
비행 실력을 갖추고 있어,
때때로 전용 비행사와 동행하여
자신의 자가용 제트 비행기를 몰기도 한다고.
출처:http://blog.naver.com/jinsub0707/140019102358
여러분의 보잉707 비행기를
집밖에 주차하려는데
이웃에서 반대를 하신다면 어쩌시겠습니까?
2킬로미터짜리 활주로가 완비된
주차공간을 갖춘 다른 집을 알아보셔야겠지요.
70년대 티비 스타인
존 트라볼타가 바로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게 좋아서
플로리다주 북오칼라 점보레어에
살고 있는 경우입니다.
사진에 그가 보유한 두 대의 비행기
걸프 스트림, 보잉707B가 보입니다.
이런 종류의 비행기가 이착륙 할 수 있는
비상용 공항이 그리 많지는 않지요.
10여년 전만 해도 트라볼타는
데이토나 근처에서 비행기로 통근하며 살았지만,
이웃들이 제트 비행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소송을 당했었습니다.
이런 배경을 보면
트라볼타의
비행기에 대한 애정을 알 수가 있습니다.
집 건물은 활주로 바로 옆에 있어서
본채와 연결된 통로를 통해
곧바로 비행기에서 타고 내릴 수가 있습니다.
마치 공항처럼 설계되어 있거든요.
트라볼타는
문자 그대로 공항의 게이트를 통과해
비행기 조종석에 탑승하고
몇 분만에 이륙할 수가 있습니다.
미연방항공청의 조종사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여러 종류의 단발 혹은 그 이상의 엔진이 장착된
항공기를 조종할 수 있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종사 관련 응급의료 검증도 통과했다고 합니다.
연방항공청 존 클랩스 대변인은
"트라볼타 씨가
유능한 조종사임은 주지의 사실이죠.
사실 많은 사람들이 조종 자체의 매력 때문에 항공기를 몰곤 합니다.
그도 그 중 한 사람이고요." 라고 말하며,
"(트라볼타 씨 같이)
고성능 항공기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면
분명 그는 대단한 조종사임이 분명합니다." 하고 덧붙였다.
문외한이 보더라도,
대형 항공기를 몰 수 있는
충분한 경력이 있습니다.
심지어 그가 직업 조종사로 변신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죠.
하지만 취미생활만으로도
그것을 즐길 수 있는데 그럴 필요는 없겠죠.
올해 49세인 트라볼타는
매일 오칼라에서 탐파까지 비행기를 몰고 다니며
'퍼니셔'를 찍고 있습니다.
(만화책을 원작으로 한, 내년 여름 개봉될 영화).
혀를 내두를만한 생활이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번역 : 리디]
세계적인 명성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로 유명한
영화배우 존 트라볼타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세 번째 비행기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12일 영국 '피메일퍼스트' 인터넷 판의
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 미국의 유명백화점
'네이먼 마커스'의 연말 카달로그에서
체펠린 비행선(Zeppelin)을 보고 한눈에 반한 그가
"이 비행기는 꼭 사야겠다"며 강한 애착을 보였다고.
그는 이미 8천 3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호주 콴타스 항공의 보잉 707기 등
두 대의 비행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비행기로 시작,
정식 조종사 면허까지 취득한
비행기 광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과 같다"는 트라볼타는
실제로 그의 플로리다의 대저택은
활주로와 출국 라운지 등을 갖추어 놓아
공항을 방불케 할 정도.
트라볼타의 한 측근은
"그는 그 비행기를 보자마자 넋이 나갔다"며
"당장에라도 구입하겠다는 것을
아내가 말려
이번 크리스마스에 구입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존 트라볼타는
예전에 한 인터뷰에서
"비행기 조종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고등학교를 중퇴해
정식으로 파일럿을 될 수 없었다"며
뒤늦게 비행기 광이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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