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뮈쓰레빠1396일 전사운드카드 없으면 소리 안나오고 비프음만 나오던 시절. 사운드카드의 양대산맥 사운드블라스터,옥소리. 나중에 리얼텍 저가 사운드카드가 시장 점령하고 이후로 메인보드에 내장된 칩으로 인해 사운드카드는 역사속으로...1답글공유신고
아일랜드0451396일 전해철이 형 '길위에서' 는 진짜 노랫말이 개명작이죠,,ㅠ 나에게 쓰는 편지도 그렇고.. 사춘기 시절에 이 노래 들으면서 많은 위안과 힘이 되었었는데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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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제조사인 큰사람이 만든 임플레이
비주얼컴포저로 ROL파일을 만들고 IMS로 변환하죠
IMS는 미디사운드가 아니라 FM사운드죠
저거보니 내가나이를 먹었구나 이생각이나네요 밑에가사는 신해철 형님 길위에서.. 아직은 40댑니다
저거 윈도우3.1 아닌가요? 사운드블러스터 아닌가;;;
엠에스 도습니다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사운드블라스터로 들었던 전영소녀, 은하철도 999 BGM이 아련하네요...
제트오디오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아재가 아니라 다행...
게임한번. 할려구. 명령어. 열라 입력한거.
컴파일과 디버깅은 덤
사운드카드 없으면 소리 안나오고 비프음만 나오던 시절. 사운드카드의 양대산맥 사운드블라스터,옥소리. 나중에 리얼텍 저가 사운드카드가 시장 점령하고 이후로 메인보드에 내장된 칩으로 인해 사운드카드는 역사속으로...
몰라서 다행~ㅋ
해철이 형 '길위에서' 는 진짜 노랫말이 개명작이죠,,ㅠ 나에게 쓰는 편지도 그렇고.. 사춘기 시절에 이 노래 들으면서 많은 위안과 힘이 되었었는데
사블 살 돈 없는 저에겐 ㅠ 애드립카드 만으로도 감지덕지 XT/AT 시절 ㅋ
추억 돋네요
이야기 만들던 형들 생각나네요...PC통신 할때 이야기 전화번호부 만들고 BBS도 운영 했었는데...다들 잘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