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세탁기. 급수는 수도꼭지 잠그면 끝나는거라 깜빡하면 넘치는.. 세탁/배수 버튼 있었고 배수 역시 버튼 눌러줘야 가능. 다 끝나면 옆 탈수칸으로 옮겨 탈수버튼 누르면 끌때까지 돌아감.
0
일단좀맞자
곤로에 끓여먹던 해피라면 맛있었는디..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제로칼로리
맥주는 오비였던 분위기를 하이트 한방으로 판도를 완전 바꿔버렸죠.
4
다망해쓰
다들 잘 사셨나보네요~
저는 80년대때 아궁이에 불때서 가마솥으로 밥지어 먹었는데 곤로라는 것도 있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비디오플레이어는 있어서
80년 후반에 드래곤볼을 재밌게 본 기억이..ㅎㅎㅎ
4
동탄풍이
저 초등학교때에도 일산에.. 외갓집이 있었는데.. 볏짚으로 아궁이 때고 그랬어요..
1
1998오렌지군단
저 갈색병 크라운 맥주를 보면 항상 최익현씨가 생각이 나네요...ㅎ
0
끝까지가보자
남의집에 세들어살면서 풍족하지 않았던 시절
비디오 플레이어랑 최신형 전축이 집에 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우리 아버지 그시절에 얼리어답터?
ㅎㅎㅎ
0
Taxifahrer
80년도에 서독에 있을때, 물티비디오(=멀티비디오)플레이어가 있는 집안이 부러웠었슴. 한국어 테잎도 볼 수 있고, 독일어 테잎도 볼 수 있었던 비디오플레이어. 한글학교 댕길때 다른 교포들이 한국가면 백화점 골드스타 매장에서 살 수 있다 알려주셨었는데, 아부지는 독일식 발음을 그대로 말하니, 그 당시 백화점에선 표정을 일그러트리며 못 알아들었었고.. 그런 물건은 없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ㅋ
-1
BF101Q
곤로는 90년대 들어서며 점점 사라졌지요
-4
퇴근브이
비디오플레이어 있는집 부러웠는데..
1
spy7
70년대 곤로 80년대는 가스렌지 아닌가요?가스통들고 와서 퍽소리내며 통바꿔주고 가고는 했는데
댓글 18
곤로에 끓여먹던 해피라면 맛있었는디..
우리집은 80년대까지 썼는데...ㅠㅜ
곤로는 70년대입니다
우리집은 80년대까지 썼는데...ㅠㅜ
대구 저희 집에선 86년 아시안 게임이전까지 석유 곤로와 연탄불로 밥 해 먹었네요
지방은 좀 더 오래 썼어요 ^_^
80년대.....비디오 있는 친구집에 자주 갔던 기억이.....
80년대 까지 곤로 쓰던 기억이 나네요 90년대는 가스레인지
수동세탁기. 급수는 수도꼭지 잠그면 끝나는거라 깜빡하면 넘치는.. 세탁/배수 버튼 있었고 배수 역시 버튼 눌러줘야 가능. 다 끝나면 옆 탈수칸으로 옮겨 탈수버튼 누르면 끌때까지 돌아감.
곤로에 끓여먹던 해피라면 맛있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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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오비였던 분위기를 하이트 한방으로 판도를 완전 바꿔버렸죠.
다들 잘 사셨나보네요~ 저는 80년대때 아궁이에 불때서 가마솥으로 밥지어 먹었는데 곤로라는 것도 있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비디오플레이어는 있어서 80년 후반에 드래곤볼을 재밌게 본 기억이..ㅎㅎㅎ
저 초등학교때에도 일산에.. 외갓집이 있었는데.. 볏짚으로 아궁이 때고 그랬어요..
저 갈색병 크라운 맥주를 보면 항상 최익현씨가 생각이 나네요...ㅎ
남의집에 세들어살면서 풍족하지 않았던 시절 비디오 플레이어랑 최신형 전축이 집에 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우리 아버지 그시절에 얼리어답터? ㅎㅎㅎ
80년도에 서독에 있을때, 물티비디오(=멀티비디오)플레이어가 있는 집안이 부러웠었슴. 한국어 테잎도 볼 수 있고, 독일어 테잎도 볼 수 있었던 비디오플레이어. 한글학교 댕길때 다른 교포들이 한국가면 백화점 골드스타 매장에서 살 수 있다 알려주셨었는데, 아부지는 독일식 발음을 그대로 말하니, 그 당시 백화점에선 표정을 일그러트리며 못 알아들었었고.. 그런 물건은 없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ㅋ
곤로는 90년대 들어서며 점점 사라졌지요
비디오플레이어 있는집 부러웠는데..
70년대 곤로 80년대는 가스렌지 아닌가요?가스통들고 와서 퍽소리내며 통바꿔주고 가고는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