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부산에서 우려먹은 구급차(9)
유상철 감독님 웃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짠하네요..
유상철 감독님 웃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짠하네요..
댓글 18
지금은 경제도 개박살
저때가 그립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저때로 가고프다 월컵이 아니였더라도.. ㅠ
와 안정환 진짜
저때가 그립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저때로 가고프다 월컵이 아니였더라도.. ㅠ
와 안정환 진짜
지금은 경제도 개박살
저때 군대에서 밥하고 있었는데... 하... 평생 한번 볼까말까한 우리나라 월드컵때 군대에서 밥하고 있었다니 ㅠㅠ
나의 20대 마지막 시절이었네요.
와 안정환형님.....
상철이형 동료였던 사람들이 축협에 앉아가 상철이형 제자를 못뛰게 막고있네
우와
동구형 반갑네
꽃을든 남자...
상철이형 ㅠㅠㅠㅠㅠㅠ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저세상 가신 분이 두 분 있네요
무슨 경제가 활발.....당시는 최저임금도 낮아서 개차반이었는데
그 당시 최저임금이 이천원쯤이였었던 것으로 기억함.
이십년이 금새 지나갔네 ㅠㅠ
박항서감독님 저때가 44살...
어익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