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Jeep가문의 막내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컴패스 입니다.. 제 차량은 2011년 Jeep 컴패스 70주년 기념 모델입니다.. 일반 모델과 틀린점은 뭐 특별한거는 없구요~ 가죽 시트랑 곳곳에 붙어있는 70주년 기념 로고 벳지.. 정도 입니다.. 가격은 100만원정도 더 비싼던걸로 알고있습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ㅎㅎ 앞모습(그릴쪽)만 사진으로 보시면 그랜드 체로키와 혼동될정도로 비슷합니다..^^ 가끔 사진으로(카스 나 카페)만 보신분들께서 와~ 너 그랜드 체로키 타고다니냐고...ㅋㅋ 멋진데~ 요럽니다..ㅎㅎ 허나 실상은.....ㅠㅠ 체로키랑은 사이즈부터 성능까지 게임이 안되지만요...^^; 아직은 나이도 그렇고 재정도 그렇고 요정도 선이 저에게는 딱 맞는거 같아요....
가끔씩 그랜드 체로키 아니냐고 오해를 받는 제 애마의 앞모습입니다..^^
전 요넘 앞모습에 반해서 주위의 반대와 각종 루머? 들을 모두 뿌리치고 질러버렸지요...
구형 컴패스의 동그란 두눈과 그릴을 좋아하시는분들고 계시지만..
전 구형보다는 체로키를 닮은 신형 컴패스가 더 멋져보이더라구요..ㅋㅋ
제 차라서 그런건가요??
ㅠㅠ
이게 현실이죠....
사이즈는 제원표 같은거 비교해보면 투산 ix랑 거의 같습니다..
근데 실내랑 트렁크는 동급의 국산 차량과 비교해봐도 더욱더 작더라구요...^^;
저랑 와이프 그리고 7살 3살 딸래미들 이렇게 4식구가 타기에는 뭐 딱 좋습니다..
차량의 사이즈보다 좀더 아쉬운 부분은 연비인데요...
2400cc 가솔린 이다보니..
연비가 좀 아쉬운게 불만이라면 좀 불만입니다..
실연비 8k정도 나옵니다..
요즘은 차들이 하두 연비들이 좋아져서..
주위에서는 뭐 15k가 나온다 어쩐다 그러는데...ㅠㅠ
상시 4륜 구동에다가 가솔린이다보니..
뭐.. 어쩔수없죠..
그정도는 감수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원래가 차에 이것 저것 뭐 다는것보다 왠만하면 순정으로 타는게 좋은데...
요~ 도어 라이트는 정말 잘했다고 생각듭니다..
이쁘지 않나요??
특히 밤에는 더욱더~~ 뽀대가 납니다..
다들 이쁘다고 어디서 했냐구.... 얼마냐구....
마구 마구 물어봅니다....^^
밤에는 막 일부로 차 문을 열어놓고 있을때도 있어요....ㅋㅋ
수입차...
그것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미국 브랜드...
전 제생에 첫 차로 Jeep 컴패스 를 선택했습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속썩인적도 없고 (제가 뽑기를 잘한건가요??? ㅋㅋ)
우리 4식구의 든든한 발이되어주고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막연히 Jeep라는 차량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그걸 이루어? 내서 나름 만족해하고있네요~
분명 Jeep 컴패스는 다른 경쟁 차량보다 뛰어난 기능이나 성능을 발휘하지는 않습니다..
국산 차량과 비교해도 뭐 하나 그다지 뛰어난 점을 찾기란 쉽지않지요...
(오해는 하지마세요.. 컴패스 이야기입니다..^^ 그랜드 체로키나 랭글러 같은 Jeep차량은 제외....ㅋㅋ)
하지만 전 컴패스에 매력에 쏙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있네요...
어느 차량이나 아쉬운점 부족한점 짜증나는 점이 있겠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차라는거는 틀립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Jeep 컴패스 의 가장 장점중에 장점은...
가격대비 외관 모습이 포스가 쫌 나온다는거 같습니다...^^
내 차를 소개합니다..
코너에 다른 차랴은 많은데..
Jeep..
특히나 컴패스 차량은 없는거 같아서..
첨이지만 쑥스러움을 뒤로하고 재주없는 글 솜씨지만..
한번 도전해봤습니다...ㅎㅎ
*추가 사진 및 내용*
내부 사진 및 다른 각도에서의 사진이 아쉽다는 회원님들이 계셔서 몇장 추가해봤습니다....^^
뭐..
간단해도 너무 휭~한 미국차...
운전석 사진입니다..
그래도 나름 블루투스도 가능해서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도 들을수있고 전화 통화도 운전중 가능합니다..
아참...
크루즈 기능도 있죠...ㅎㅎ
네비게이션은 순정 (지니)를 탑제하고있습니다..
조수석 입니다..
뭐 특별히 설명할것도없네요....ㅎㅎ
앞좌석과 뒷좌석 입니다...
많이 좁죠.....^^;
특히 뒷좌석이 아쉽습니다...
성인 남자 2명은 무리없이 타실수있는데..
3명은 탈수는 있지만...
약간은 불편할거 같습니다..
뭐 어쩔수없죠....!!
담엔..
그랜드 체로키로.....^^
제차는 2011년 70주년 기념 모델이라 가죽 시트가 약간 특별하게? 되어있습니다...
갠적으로 아주 맘에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뒷모습도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포스 넘치는 앞모습에 비해..
뒷모습은 좀...
아쉬운것 같아요~~
그래도 뭐 나름 만족합니다...
구형 스포티지 비슷한거 같기도하고요...ㅋ
마침..
딸래미들 벨리댄스 수업 갔다가 바로 옆에 구형 쏘렌토가 있어서 비교샷 찍어봤습니다..
번호판 지웠으니...
문제는 없겠죠....^^:
크기가 거의 차이는 없지만..
미세하게나마 구형 쏘렌토가 조금씩 더 커보이네요..
정확한 사이즈는 제원표보면 비교 가능하겠지만..
우선 눈으로만 봐도 Jeep 컴패스가 쏘렌토 보다 작아보이는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컴패스가 더 튼튼해 보이지 않나요?? ㅎㅎ
눈에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지만..
전 나름 만족하며 잘 타고다니고있습니다..
아쉬운 연비..
심심한 내부 인테리어..
아쉬운 옵션들...(주유할때도 내려서 직접 열쇠로 주유구를 열어줘야합니다...ㅋㅋ) (그 흔한 스마트 키도 아니죠...ㅠㅠ)
아님 주유키를 하나 복사 하던가....
멀리 떨어져있는 서비스 센터...
이것 저것 불편한 점도 꽤 많지만..
누가 그러더군요...
Jeep는 그렇게 타는거라구요~~~ㅎㅎ
이것 저것 따지기 보다는 감성으로 타야하는 Jeep이기에 나름 만족하며 잘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제 애마 Jeep 컴패스였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항상 안운하십시요~~~~

파워궁뎅이
모토세이프
주락
달려자무쓰
개구리맛
분노의슴삼
칼레시아드
시에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