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여~~^^ 소장용인 제 콜뱅이군을 소개해드립니다 ㅎㅎㅎ 데리고온지는 3-4년가량 되었네여~~ 자주는 못타지만 그래두 그냥 지켜보기만해두 항상 기분을 좋게 해주는 좋은넘입니다 ㅋㅋㅋ 콜벳 c4 스틱 모델은 몇대 없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제 바디킷은 저 한대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부심~~ㅋㅋㅋ 잘 소장하다가 아들이 20살 되면 물려줄까 합니다 ㅋㅋㅋ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차 가져온지 얼마 안되서 혼자서 넓은 안쓰는 주차장에서 혼자 드리프트 연습하다가 범퍼 해먹은게 생각이 나네여~ 그이후부터는 안전하게 다닌답니다 ㅋㅋㅋ
콜벳의 매력포인트~~바로 팝업 헤드라이트 입니다..^^
타 차종의 팝업과는 다르게 360도 회전하며 휘리릭~올라오는 팝업은 간지좀 납니다..ㅎㅎㅎ
올라온 모습은 개구리눈을 연상시키지만 포르쉐의 그 모습과는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뒷태입니다.. 좀 클래식한 날렵함이 물씬 풍기네여..
개인적으로 머플러는 머슬카와는 좀 어울리지 않는 크기를 가지고 있네여..
좀더 컸으면 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선뜻 교체하기에는 망설여지네여.ㅋㅋ
가장 이뿐 앞모습입니다.. 앞 부분이 부담스럽게 길지만.. 그로인해 왠지 좀더 날렵하고 빠를것만 같네여..^^
좀 어둡게 찍어서 그런지 광도 실제보단 더 반딱이고~ 왠지 더 간지좀 나는거 같네여..ㅎㅎㅎ
휠하우스가 휑하게 떠 보이네여..
차고 조절식이어서 내릴순 있지만 좀더 내렸다간 바닥을 쓸고 댕길까봐 걱정이 되서..ㅜㅜ
아쉽지만..그냥..다니기로 했습니다...^^
데루등을 클리어 타입으로 개조해줄까 생각중입니다..왠지 흐리어는 구형틱한 느낌이 들어서요...
주변에서는 그냥 지금이 더 잘어울린다고 하는데.. 제가 귀가 얇아서 다시 생각중입니다..ㅋㅋㅋ
제가 이 차량을 구입한 결정적인 역활은 한 해치문입니다..
순정은 유리로 사선으로 되어 있는데..
이녀석만 엘자모양으로 슈퍼카들이 주로 채택한 바디킷 모양입니다..
너무 너무 이뿌네여..^^
지금 콜벳 c4중에 국내 유일한 바디입니다..^^
휠은 19인치를 신고 있습니다..
pcd가 bmw 초창기형하고 똑같아서 bmw에 맞는 휠을 찾아서 신어야 됩니다..
그중에 지금 모델은 하르트게 클래식 모델입니다.. 왠지 잘 어울리지 않나여..^^
개인적으로 검정과 잘 어울리는 크롬이어서 화창한날에는 검정의 광빨과 크롬의 눈부심이...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실내는 친한 형님이 차량 실내인테리어를 하시는데 그 형님이 손수 작업해주신겁니다..^^
나이가 많아 세월의 흔적이 많았는데.. 새 피부를 이식한거 같이 팽팽해 졌습니다..
색상의 조합도 나름 맘에 들었습니다..형님이 추천해주신 색상이거든여~~^^
가장 작업하기 힘들었던 데쉬보드였답니다.. 고생하신 형님께 감사의 말씀 다시 전하고 싶네여..^^
시트는 가죽 원단을 보내드려서 전문집에서 새롭게 작업했씁니다...^^
실내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바닥 매트가 좀 지저분해서 분위기를 확~깨네여ㅜㅜ
스포일러가 꾸욱~ 잘 눌러줄것처럼 덮여 있네여..좀 과할것 같아 보이지만 은근~ 괜찮네여..ㅎㅎ
앞모습만 보면 왠지 키트가 생각이 나네여..
콜벳을 잘 모르시는분들은 키트냐고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차량 앞부분이 유독 깁니다.. 그래서 그런지 롤링이나 코너링은 좀 많이 불안합니다..
오로지 토크빨과 직빨에만 좋습니다..
옆에 있는 녀석은 사촌뻘인 쉐보레 카마로 모델입니다..
미국차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이 차량이 까마로 인지 잘 모르신답니다..
그만큼 외관튜닝을 하셔서 순정의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없답니다..
완전 머슬카로 재 탄생한 녀석입니다..^^
예전에 서울오토살롱에 GM에서 콜벳 초청받아서 전시되었을때 사진 몇장 올려볼께여~^^
콜벳 C6 출시되었을때여서 콜벳 시리즈 전부 전시가 되었답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들 공짜로 오토살롱 구경하고 왔네여~ ㅋㅋ
뒷태도 빵빵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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