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어도 멈추지 않는 차량들....무서워요....(10)
공익신고 이후, 누군가는 꼭 전과자가 됩니다
특정 구역의 신고를 집중적으로 하면 생각치도 못한 누군가와의 시비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복수심에 고소고발을 무기로 휘두르곤 하지만 사실 신고를 하는 본인 또한 마음이 좋진 않습니다.
▲ 유성구 죽동, 신고 전
▲ 유성구 죽동, 신고 후
누군가에게 시비를 걸고자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지킬 건 지키면서 살자는 마인드 입니다. 그런데 꼭 말 한마디라도 기분 나쁘게 하는 위반자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인적사항을 추적 후, 조금의 위반이라도 있으면 모두 찾아내 법과 수사기관이라는 칼을 휘둘러 줍니다.
▲ 구약식 200만원. 상대방은 전과자 확정.
신고자에게 시비걸지 맙시다.

으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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