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2859일 전배고프던 80년대 나보다 돈이 있었던 동네 동생녀석 하고 천호동의 어느 중국집 한그릇 시켜 나눠먹고 그러다 옆 테이블에서 남긴거 서로 더 먹겠다고 티격태격 그걸 본 주인 아주머니 한그릇 더 주시던 감사하단 말도 못하고 그 시절은 이제 안오겠죠2답글공유신고
EK62858일 전87년 2월 국민학교 졸업하고 온가족 5식구가 짜장면 한그릇씩 먹으면서 맛있다 연발했었죠.. 1000원대로 기억하는데 아버지가 계산해서 잘 모르겠네요..남은 잔돈은 저 쓰라고 주셔서 그날 오락실가서 2시간넘게 신나게 놀아도 돈이 남았었죠..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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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일반짜장 600원
450원 때부터 기억나네요.. 그러다 금방 500원 되던데...
세월의 빠름을 못느끼는건지... 350원 시절부터 갈때마다 50원 100원식 오르더라는...
@PAPICO 넌 음식물 쓰레기나 처 먹어라 ㅋㅋㅋ
80년대 400~500원이었는데..
배고프던 80년대 나보다 돈이 있었던 동네 동생녀석 하고 천호동의 어느 중국집 한그릇 시켜 나눠먹고 그러다 옆 테이블에서 남긴거 서로 더 먹겠다고 티격태격 그걸 본 주인 아주머니 한그릇 더 주시던 감사하단 말도 못하고 그 시절은 이제 안오겠죠
87년 2월 국민학교 졸업하고 온가족 5식구가 짜장면 한그릇씩 먹으면서 맛있다 연발했었죠.. 1000원대로 기억하는데 아버지가 계산해서 잘 모르겠네요..남은 잔돈은 저 쓰라고 주셔서 그날 오락실가서 2시간넘게 신나게 놀아도 돈이 남았었죠..
초등학교 4학년때 짜장면 250원.
76년도 짱깨한그럭에 50원에 먹은적 있네요
짜장면 5백원 시절부터 기억이 나네요. ㅜㅜ
아직도 확실히 기억나는게 88올림픽때 아버지가 짜장면 2개 시키셨는데 백원짜리 12개줌 ㅋㅋ
아이궁 이거보니 맛있겠네용~
850원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인천 차이나타운 짜장면 박물관 내에서 촬영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