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투카2856일 전갈탄아닌가? 저거 주면 좋은거고 저거보단 폐책상이나 의자 아니면 쓰던 학교자재 나무가구들 부셔서 주는 날도 많았는데..그리고 난로 안떄는 날도 많았음... 지금도 학교내 외진 뒷쪽에 소사아저씨 낡은 나무 책상걸상 부수던 기억이나는데 요즘은 그런거 없을듯.. 소사아저씨들은 아직 있는지??? 이젠 공무원들이 하나?1답글공유신고
수투카2856일 전@제일야수교 닉넴이 제일야수교이신데 저도 일야수겨 나왔는데..ㅋㅋ 홍천... 정말 추웟고 똥탑도 생각나고 하지만 군생활중 가장 편했던 시절이 아니가 싶네요..0답글공유신고
대전순대2856일 전청소도 학생들이 했죠,,조그만 삽으로 퍼담고 소각장까지 들고가서 버리고,,교실에서 애들 뛰어놀다 가로막(?) 건들면 연통 빠지고 틀어지고 교실에 연기가 자욱하고,,지금은 상상도 못할일들,,0답글공유신고
ch27092856일 전부산 학교 교실은 아예 냉난방 자체가 안되었지.............학생들은 영하1도의 교실에서 하루종일 수업 받음..........왜 부산 학교에 난방이 안되는가............바로 부산이 따뜻한 지역이니까............그럼 교무실엔 왜 난로가 있는데.........예전엔 당연한듯 했으니...........세월 참..........-4답글공유신고
댓글 13
갈탄아닌가? 저거 주면 좋은거고 저거보단 폐책상이나 의자 아니면 쓰던 학교자재 나무가구들 부셔서 주는 날도 많았는데..그리고 난로 안떄는 날도 많았음... 지금도 학교내 외진 뒷쪽에 소사아저씨 낡은 나무 책상걸상 부수던 기억이나는데 요즘은 그런거 없을듯.. 소사아저씨들은 아직 있는지??? 이젠 공무원들이 하나?
그 소사 아저씨들이 공무원 신분이 되었지요.
@제일야수교 닉넴이 제일야수교이신데 저도 일야수겨 나왔는데..ㅋㅋ 홍천... 정말 추웟고 똥탑도 생각나고 하지만 군생활중 가장 편했던 시절이 아니가 싶네요..
@제일야수교 95군번 1야수교 8주교육 자대가보니 신교대출신 쫄이 둘이나 있었다는ㅋㅋ
저도 국민학교다닐때 갈탄 좀 날랐습니다.ㅎㅎ 오후되면 갈탄이 부족해서 좀 추웠었죠..^^
일명 조개탄. 그나마 난로 피는날은 손에 꼽을정도였고 온기는 없고 연기만 자욱했던
청소도 학생들이 했죠,,조그만 삽으로 퍼담고 소각장까지 들고가서 버리고,,교실에서 애들 뛰어놀다 가로막(?) 건들면 연통 빠지고 틀어지고 교실에 연기가 자욱하고,,지금은 상상도 못할일들,,
부산 학교 교실은 아예 냉난방 자체가 안되었지.............학생들은 영하1도의 교실에서 하루종일 수업 받음..........왜 부산 학교에 난방이 안되는가............바로 부산이 따뜻한 지역이니까............그럼 교무실엔 왜 난로가 있는데.........예전엔 당연한듯 했으니...........세월 참..........
ㅎㅎㅎㅎㅎ
지금 애들 보거 저런거 하라고 하면 할수 있을려나??^^
조개탄....학교 창고에서 소사아저씨가 페걸상 책상 부셔서 몇토막이랑 저 조개탄 줌. 5학년때쯤 왕겨탄으로 바뀜
갈탄 갖고 장난치다 머리맞아서 피난친구 생각나네요 미안하다~~~
교실 마룻바닥 왁스묻혀서 오지게 닦던거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