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빵2856일 전87년 당시 목동에 아파트 건설하고 미분양이 많았죠. 전세와 매매가가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20평 전세가 2100만원정도 , 매매가 2200-2400만원 했습니다. 신혼집 보러 다녔던 기억.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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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소년 목동을 생각하고 들어온 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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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순수하신건가? 동심이 살아있으시네예
아리랑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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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당시 목동에 아파트 건설하고 미분양이 많았죠. 전세와 매매가가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20평 전세가 2100만원정도 , 매매가 2200-2400만원 했습니다. 신혼집 보러 다녔던 기억.
저때 땅만 있었어도 지금 남 부럽지 않게 살텐데...
다시 미분양사태가 올듯
저때 목동아파트 3단지 파리공원에서 물장구치고 헤엄치던 생각 나네요
단지 사이가 엄청 넓네요
90년대 파리공원 유명했죠~ 지금 집값올랐다고 거기 사람들 콧대 엄청높아 졌던데 ㅋㅋㅋ 지금은 목동 갈일도 없고 가고싶지도 않네요..
79년도에 목동에서 개구리잡고 놀았죠....
아 옛날 오목교...추억의 똥강..
웬지 두번째 사진 빨간 벽돌 건물은 아직도 있을 것 같다란 생각
얼마전까지는 있었는데 지금은 있는지.. 1층에 기업은행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