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예전엔 저런 과자 선물셋트 종류별로 참 많았었었는제 그것도 제과회사별로 있어서 고르는 재미도 있엇는듯 한데
어느날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듯 다 사라졌네요..
예전 큰 박스나 깡통으로 만든 과자 선물셋트들 누가 선물해 주면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한번씩 그리워지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13
행사기념타올공장BEST
집에 오시는 아버지 손님들이 하나씩 사다주셨죠...
그때가 참 그립네요..
5
수투카
참 예전엔 저런 과자 선물셋트 종류별로 참 많았었었는제 그것도 제과회사별로 있어서 고르는 재미도 있엇는듯 한데
어느날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듯 다 사라졌네요..
예전 큰 박스나 깡통으로 만든 과자 선물셋트들 누가 선물해 주면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한번씩 그리워지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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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념타올공장
집에 오시는 아버지 손님들이 하나씩 사다주셨죠...
그때가 참 그립네요..
5
무었이든방법은있다
우와~~~~티나 크레커....79년 크리스마스때 선물받은 티나 과자...ㅋㅋ
2
88고올드
추억 돋습니다~! ^^
79년이면 국민학교 5학년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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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릉부우웅
100원주고 사먹던 티나 크래커...티나콘도 있었는데 ㅎ
0
효담이아빠
스카치 캔디는 아직도 살아있다는...
1
물이흐르는데로
군시절 국군의날 명절때 대통령하사품
봉황마크있는 종합선물세트 생각나네요
2
보배드림더드림
꼬깔콘은 종이 박스 안에 있던 시절어 좋았던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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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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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뎅이솔이
다들 잘사셨네 아 저거 받아 보는게 소원이였는데 우리 어무이 꼬깔콘도 비싸다고 안사주셨는데 한번도 생일 파티 같은건 해본적 없고
저런 선물세트는 친구 생일에나 가서 볼수 있었는데
1
베르나린번
3천원ㄷㄷ
초등학생 때 딱!!만원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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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저거 받은 친구가
그리 부러웠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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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받는게 소원이었는데 딱 한번 받아보고 감격했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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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룩이
올해 39이면 슬슬 노땅 계열로 들어가는건가 ㅡㅡ 젠장 저 과자 추억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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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릉부우웅
부럽습니다. ㅠㅠ 39세때 저 진짜 날라 다녔습니다. 100미터 13초 초반에 뛰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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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아범
저 박스열때나는 특유의 냄새가 있었는데...뭔가 향긋하면서도...아 설명하긴 힘들지만 암튼 그냄새를 좋아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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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공33
확실친 않지만 예전에도 웨하스는 끼워져 있었던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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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뿌까
기억에 항상 저거 볼때 추웠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런거 봤을때 명절때만(추석,설날) 나온거 같은 생각이 듬
오랜만에 설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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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그날이고
어릴적 외삼촌이 우리집 올 때마다 매번 사오셨는데ㅎ
5천원짜리 사오시면 진짜 기분 째졌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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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릉부우웅
기분 째지다라는 표현 진짜 오랜만에 듣네요 ㅋㅋ
0
최똘이
B-29과자가 빠졋습니다~!
카레맛 그과자 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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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300ABS
지금도 이런 선물세트 있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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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카
어릴때 저거 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였는데.
나중에 군대 가니깐 크리스 마스때 마아가린 하고 나옵디다.
사진의 사탕도 꼭 들어 잇었죠.
해태 표에도 맛동산 하고 저와 비슷한 사탕 있었고요.
0
4forty5
오랫만에 다시 보는 정겨운 사탕이네요.
제 아버지가 이 사탕을 박스단위로 사셔서 사업장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한알씩 제공했었기 때문에 지긋지긋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1980년대 이야기입니다.
댓글 29
참 예전엔 저런 과자 선물셋트 종류별로 참 많았었었는제 그것도 제과회사별로 있어서 고르는 재미도 있엇는듯 한데 어느날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듯 다 사라졌네요.. 예전 큰 박스나 깡통으로 만든 과자 선물셋트들 누가 선물해 주면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한번씩 그리워지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집에 오시는 아버지 손님들이 하나씩 사다주셨죠... 그때가 참 그립네요..
참 예전엔 저런 과자 선물셋트 종류별로 참 많았었었는제 그것도 제과회사별로 있어서 고르는 재미도 있엇는듯 한데 어느날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듯 다 사라졌네요.. 예전 큰 박스나 깡통으로 만든 과자 선물셋트들 누가 선물해 주면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한번씩 그리워지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집에 오시는 아버지 손님들이 하나씩 사다주셨죠... 그때가 참 그립네요..
우와~~~~티나 크레커....79년 크리스마스때 선물받은 티나 과자...ㅋㅋ
추억 돋습니다~! ^^ 79년이면 국민학교 5학년쯤... ^^
100원주고 사먹던 티나 크래커...티나콘도 있었는데 ㅎ
스카치 캔디는 아직도 살아있다는...
군시절 국군의날 명절때 대통령하사품 봉황마크있는 종합선물세트 생각나네요
꼬깔콘은 종이 박스 안에 있던 시절어 좋았던듯 하네요..ㅎㅎ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다들 잘사셨네 아 저거 받아 보는게 소원이였는데 우리 어무이 꼬깔콘도 비싸다고 안사주셨는데 한번도 생일 파티 같은건 해본적 없고 저런 선물세트는 친구 생일에나 가서 볼수 있었는데
3천원ㄷㄷ 초등학생 때 딱!!만원이였는데
저거 받은 친구가 그리 부러웠었는데 ㅠ
받는게 소원이었는데 딱 한번 받아보고 감격했던 기억이 ㅠㅠ
올해 39이면 슬슬 노땅 계열로 들어가는건가 ㅡㅡ 젠장 저 과자 추억돋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39세때 저 진짜 날라 다녔습니다. 100미터 13초 초반에 뛰고 ㅠㅠ
저 박스열때나는 특유의 냄새가 있었는데...뭔가 향긋하면서도...아 설명하긴 힘들지만 암튼 그냄새를 좋아했었는데 ㅋㅋ
확실친 않지만 예전에도 웨하스는 끼워져 있었던것 같군요.
기억에 항상 저거 볼때 추웠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런거 봤을때 명절때만(추석,설날) 나온거 같은 생각이 듬 오랜만에 설레이네
어릴적 외삼촌이 우리집 올 때마다 매번 사오셨는데ㅎ 5천원짜리 사오시면 진짜 기분 째졌던 기억이 있네요
기분 째지다라는 표현 진짜 오랜만에 듣네요 ㅋㅋ
B-29과자가 빠졋습니다~! 카레맛 그과자 ㅋ ㅑ~
지금도 이런 선물세트 있을껄요?
어릴때 저거 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였는데. 나중에 군대 가니깐 크리스 마스때 마아가린 하고 나옵디다. 사진의 사탕도 꼭 들어 잇었죠. 해태 표에도 맛동산 하고 저와 비슷한 사탕 있었고요.
오랫만에 다시 보는 정겨운 사탕이네요. 제 아버지가 이 사탕을 박스단위로 사셔서 사업장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한알씩 제공했었기 때문에 지긋지긋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1980년대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하나씩 먹다가 나중엔 늘러붙어 몇개씩 먹었었죠...
3.000원^^
80년대 후반기준 1,000원 짜리도 있었죠,5,000원 짜리는 두꺼운박스.당시명절때 슈퍼앞에 과자선물셋트만 수북히 쌓아놨었죠.
구슬 스프링으로 튕기는 게임기라도 들으면 더 없이 기뻤던 종합선물세트
빨간 플라스틱 장화에 담긴 과자 세트 받아 보는게 소원이었네요. 어렸을때 한번정도는 받았었나 기억이 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