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농원하면 지구마을이죠~~^^
세계를 돌고 돌면~ 별처럼 많은 형제~
알고보면 우리들은 지구마을 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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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BEST
1994년 6월 수학여행으로 자연농원와서
풍선이랑 독수리요새 탔던 기억이 납니다..
목포 촌놈이 난생 첨으로 놀이공원에 와서 진짜 신기했었는데..
지금은 우연찮게도 에버랜드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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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하피
자연농원하면 지구마을이죠~~^^
세계를 돌고 돌면~ 별처럼 많은 형제~
알고보면 우리들은 지구마을 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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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
1994년 6월 수학여행으로 자연농원와서
풍선이랑 독수리요새 탔던 기억이 납니다..
목포 촌놈이 난생 첨으로 놀이공원에 와서 진짜 신기했었는데..
지금은 우연찮게도 에버랜드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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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
무서워하는 놀이기구 없는 일인인데 중딩때 줄 서는거 귀찮아 유치원생들 타는 레일기차를 탔음. 그냥 칙칙폭폭 가다 90도로 꺽임. 애들은 괜찮은데 키크고 체중나가는 중딩이라 저항이 커서 날라가는 줄 알았음. 날으는 기차 설렁설렁타다 동네파들한데 뒤에서 추돌당해 하직하는 줄 알았음. 우드스탁 이런거 안 무서운데 대기줄에서 나무 기둥이 부서지면 어쩌지 이런 고민하는게 더 힘듬. 이제는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어서 비오는 날 아니면 못가겠음. 젊었을때 많이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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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운전
돌로만든 분수대가 없어진게 아쉽습니다!! 수학여행가면 거기 모여서 사진찍어야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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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아빠의청춘
놀이기구 좋아하는 친구랑 둘이서 가서 독수리요새 5번 연속 탄게 기억나네요.
그 친구는 지금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연락이 안되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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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IKE
1시간 줄 서고 5분 타고...또 1시간 줄 서고 5분 타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기보단 설레는 마음이 더 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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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DREAM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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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지
어지간한 롤러코스터는 거의 타 봤는데 티익스프레스를 제외하고 독수리요새가 가장 재밌었어요. 탑승칸 윗편을 잡고 관성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느낌에 스피드까지 있으니 완전 재밌었지요. 독수리요새 폐쇄 후 에버랜드 잘 안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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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용미싱
지구마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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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유리
나올줄 알았슴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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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백수
대관람차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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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
독수리요새 빼고 다 타봤네요.. 고딩때 런하자마자 튀어들어가 인기좋은거 4개 이어서 타고 탈직각;;;;;
요즘엔 돈 더내면 대기없이 타는거... 그런거 생기고 좀 정내미가 떨어져 한번 가보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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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블랙퍼플
샤크 진짜 밥먹고 타면 죽음... 그 배눌러서 고정하는거 그리고 진짜 동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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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어릴때 부모님이랑 같이타던 제트열차.
20대에 여친이랑 같이타던 독수리요새.
다 추억이네요...
에버랜드보다 자연농원이 더 와닿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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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말
지구마을도 사라짐.
봅슬레이는 자유이용권을 끊어도 별도로 5000원인가 이용권을 구매해야 했는데 그럼에도 잼나게 탓던 기억이 있네요. ㅎ
자연농원, 에버랜드.... 가장 공포스러운 놀이기구는...???
정글마우스 였슴.. 물론 지금은 없어졌슴.
헬리사이클 과 매우 유사함. 아주 폭이 좁은 레일위에서 2인승 기구가 움직이는 거지만..
다른점은 헬리 사이클은 내 발로 속도조절 가능...
하지만 정글마우스는 그냥 움직짐...
기계 폭은 넓고 레일은 좁고 생각 보다 빠르게? 움직어셔 코너에서 돌때 트렉이탈로 떨어질꺼 같은 공포...
바닦을 보면 폭좁은 레일위에 탑승차량이 그냥 공중에 떠있슴 . --ㅋ
티익스프레스, 환상특급, 제트열차, 독수리요세, 바이킹등등...
이런 건 그냥 낙하할때 심쿵하는 느낌인거지만...
정글 마우스는 코너링에서 공포 그 자체... --ㅋ
하여간... 1번인가 타보고.. 그뒤 절대 타지 않았던 놀이기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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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퐁
지금 로데오 근처였을거임. 거기에 3D 화면 보는 작은 비행기 2대 있는 놀이기구가 있었음. 그거 좋았는데 언젠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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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그랜저
10번 기억나네 국딩시절 4학년이었나...타다가 오줌 지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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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베드릴
우주관람차???
첫여친과 한바뀌 내내 키스만 하던 생각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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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고절
다람쥐통도 있었던거 같은데... 옆에 동전이 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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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코
디스코라운드타고 하루종일 토하고 어지러워 놀러간거 다 망친일이 기억나네요..
그 어지러움이 2~3일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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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다리곰돌이
1999년도에 그녀와 독수리요새를 둘이타고난후, 서로 등두들겨주며 오바이트하던때가 엊그제 같네요. ㅠ
지금은 얘들방에서 자고있습니다. ㅎ
댓글 27
자연농원하면 지구마을이죠~~^^ 세계를 돌고 돌면~ 별처럼 많은 형제~ 알고보면 우리들은 지구마을 한가족~~~
1994년 6월 수학여행으로 자연농원와서 풍선이랑 독수리요새 탔던 기억이 납니다.. 목포 촌놈이 난생 첨으로 놀이공원에 와서 진짜 신기했었는데.. 지금은 우연찮게도 에버랜드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살고있네요..
자연농원하면 지구마을이죠~~^^ 세계를 돌고 돌면~ 별처럼 많은 형제~ 알고보면 우리들은 지구마을 한가족~~~
1994년 6월 수학여행으로 자연농원와서 풍선이랑 독수리요새 탔던 기억이 납니다.. 목포 촌놈이 난생 첨으로 놀이공원에 와서 진짜 신기했었는데.. 지금은 우연찮게도 에버랜드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살고있네요..
무서워하는 놀이기구 없는 일인인데 중딩때 줄 서는거 귀찮아 유치원생들 타는 레일기차를 탔음. 그냥 칙칙폭폭 가다 90도로 꺽임. 애들은 괜찮은데 키크고 체중나가는 중딩이라 저항이 커서 날라가는 줄 알았음. 날으는 기차 설렁설렁타다 동네파들한데 뒤에서 추돌당해 하직하는 줄 알았음. 우드스탁 이런거 안 무서운데 대기줄에서 나무 기둥이 부서지면 어쩌지 이런 고민하는게 더 힘듬. 이제는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어서 비오는 날 아니면 못가겠음. 젊었을때 많이 가야함
돌로만든 분수대가 없어진게 아쉽습니다!! 수학여행가면 거기 모여서 사진찍어야는데 ㅋㅋㅋㅋ
놀이기구 좋아하는 친구랑 둘이서 가서 독수리요새 5번 연속 탄게 기억나네요. 그 친구는 지금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연락이 안되고 ㅜ
1시간 줄 서고 5분 타고...또 1시간 줄 서고 5분 타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기보단 설레는 마음이 더 컸었죠
세상에나..
어지간한 롤러코스터는 거의 타 봤는데 티익스프레스를 제외하고 독수리요새가 가장 재밌었어요. 탑승칸 윗편을 잡고 관성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느낌에 스피드까지 있으니 완전 재밌었지요. 독수리요새 폐쇄 후 에버랜드 잘 안가게 됩니다.
지구마을 최고!
나올줄 알았슴당ㅋㅋ
대관람차 없었나요?
독수리요새 빼고 다 타봤네요.. 고딩때 런하자마자 튀어들어가 인기좋은거 4개 이어서 타고 탈직각;;;;; 요즘엔 돈 더내면 대기없이 타는거... 그런거 생기고 좀 정내미가 떨어져 한번 가보고;;;ㅎㅎㅎ
샤크 진짜 밥먹고 타면 죽음... 그 배눌러서 고정하는거 그리고 진짜 동전 ㅋㅋㅋ
어릴때 부모님이랑 같이타던 제트열차. 20대에 여친이랑 같이타던 독수리요새. 다 추억이네요... 에버랜드보다 자연농원이 더 와닿네요 ㅋㅋ
지구마을도 사라짐. 봅슬레이는 자유이용권을 끊어도 별도로 5000원인가 이용권을 구매해야 했는데 그럼에도 잼나게 탓던 기억이 있네요. ㅎ
디스코라운드 줠 무서움 소리지름 ㅠㅠ
청룡열차는요?
독수리요새 줄 완전 길었던 기억이ㅎㅎ
93년 고3(상고) 졸업여행!도고온천,자연농원감! 그때만해도 고3운 어른이라는 착각에 무슨 애들노는델 데려와? 하면서도 독수리요새는 탔음! 오즈의성인가 저것도 기억남! 그외에는 뭐 다니면서 생맥파는데 들어가서 생맥주마시고 소주 짱박아간거 (자연농원가면 소주를 못먹을수도 있다는 어떤놈의 영감에 여의도 방송국 견학때 ㅋㅋ짱박아간 소주를 나무그늘에 펴놓고 음식사다가 먹은기옥! 아~ 장미인가 튤립인가 축제할때라 꽃만 실컷봄!
후룸라이드~ 흐르는 물에 통나무 배타고 내려기는거요~~
자연농원, 에버랜드.... 가장 공포스러운 놀이기구는...??? 정글마우스 였슴.. 물론 지금은 없어졌슴. 헬리사이클 과 매우 유사함. 아주 폭이 좁은 레일위에서 2인승 기구가 움직이는 거지만.. 다른점은 헬리 사이클은 내 발로 속도조절 가능... 하지만 정글마우스는 그냥 움직짐... 기계 폭은 넓고 레일은 좁고 생각 보다 빠르게? 움직어셔 코너에서 돌때 트렉이탈로 떨어질꺼 같은 공포... 바닦을 보면 폭좁은 레일위에 탑승차량이 그냥 공중에 떠있슴 . --ㅋ 티익스프레스, 환상특급, 제트열차, 독수리요세, 바이킹등등... 이런 건 그냥 낙하할때 심쿵하는 느낌인거지만... 정글 마우스는 코너링에서 공포 그 자체... --ㅋ 하여간... 1번인가 타보고.. 그뒤 절대 타지 않았던 놀이기구임.
지금 로데오 근처였을거임. 거기에 3D 화면 보는 작은 비행기 2대 있는 놀이기구가 있었음. 그거 좋았는데 언젠가 사라짐.
10번 기억나네 국딩시절 4학년이었나...타다가 오줌 지릴뻔..
우주관람차??? 첫여친과 한바뀌 내내 키스만 하던 생각나네 ㅎㅎ
다람쥐통도 있었던거 같은데... 옆에 동전이 데굴데굴...
디스코라운드타고 하루종일 토하고 어지러워 놀러간거 다 망친일이 기억나네요.. 그 어지러움이 2~3일 간듯..
1999년도에 그녀와 독수리요새를 둘이타고난후, 서로 등두들겨주며 오바이트하던때가 엊그제 같네요. ㅠ 지금은 얘들방에서 자고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