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우드1307일 전80년대 신촌, 이대 지하철 역 나오면 도로변에 포장마차가 그립네요. 늦은 시간에 일 마치고 들어 가면 알아서 주던 그 누나.. 소주 남으면 남겨 났다가 다음날 주곤 했는데..0답글공유신고
이오사비룡1300일 전퇴근하고 잠실역에 내려 지금의 제2롯데자리 포장마차촌이다 할정도 많은 포장마차가 있었는데 어릴적 아빠가 사주신 우동(가락국수) 카바이트 불빛 밑에서 단무지랑 먹던 추억이 아른새록0답글공유신고
댓글 12
진짜 포장마차 그립다 ㅜㅜ
80년대 신촌, 이대 지하철 역 나오면 도로변에 포장마차가 그립네요. 늦은 시간에 일 마치고 들어 가면 알아서 주던 그 누나.. 소주 남으면 남겨 났다가 다음날 주곤 했는데..
앉으면 서비스로 나오던 홍합탕. 연탄불에 꼼장어.은행구이.똥집.닭발이 그립구나.
포장마차 비싸요
수원역앞 포장마차거리에서 참새구이 많이먹었는대...
ㅎㅎㅎㅎ
정말 그립네요...^^ 동네마다 하나씩 있던 포장마차...
따근한 우동...
저때 소주가 25도 였는데 지금생각하면 어찌마셨는지...이빨로 뚜껑따는게 존멋
퇴근하고 잠실역에 내려 지금의 제2롯데자리 포장마차촌이다 할정도 많은 포장마차가 있었는데 어릴적 아빠가 사주신 우동(가락국수) 카바이트 불빛 밑에서 단무지랑 먹던 추억이 아른새록
아현동 포장마차 자주갔는데...쩝
엇! 마포 독서실 가려고 많이 지나다녔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