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금해제 -> 위병소 근무시 밤 12시넘어 사람들이 다니는게 퍽이나 낯설었던 기억이..
2. 프로야구 -> 개막식 즈음은 아직 졸병이라 내무반에서 곁눈질로 중계를 보았던..
3. 총기난사 -> 우순경(?) 인가 부대내에서도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던 기억이..
4. 김득구 -> 저 경기를 외박나가서 웬 여관에서 보았던 것 같은데.. 같이있던 사람은 지금 뭘 하려나?
하, 많이 흘렀네.. 지나간 시간이 아름답게 느껴 지는것은 그저 나만의 감상일까?
댓글 12
TMI... 8월엔 제가 태어났었습니다;;
전 12월요ㅋㅋ
전 6월이요ㅎ
세상에나
1. 통금해제 -> 위병소 근무시 밤 12시넘어 사람들이 다니는게 퍽이나 낯설었던 기억이.. 2. 프로야구 -> 개막식 즈음은 아직 졸병이라 내무반에서 곁눈질로 중계를 보았던.. 3. 총기난사 -> 우순경(?) 인가 부대내에서도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던 기억이.. 4. 김득구 -> 저 경기를 외박나가서 웬 여관에서 보았던 것 같은데.. 같이있던 사람은 지금 뭘 하려나? 하, 많이 흘렀네.. 지나간 시간이 아름답게 느껴 지는것은 그저 나만의 감상일까?
암울했던 시절을 온 몸으로 뚫고 나오셨겠군요....지나온 세월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범곤요?
국민학교 2학년때
와,,,
추억 돋네요
저는 불광국민학교 1학년..오전반 오후반하던시절...ㅋ
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