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건너역2922일 전저 어렸을적에.. 진짜 선풍기만 따뜻한 바람이.. 지하철 창문열고 다녔더랬죠. 정차시 에어 빠지면 그 뜨거운 김이.. 어휴.. ㅜㅜ 그래도 지금 열대아에 비함 탈만은 했슴다. 차리리 한여름 에어컨 시원찮은 열차 칸보다는 나았었던듯.. 은행으로 피서가던 시절.. ㅋ0답글공유신고
효담이아빠2922일 전성내역이 잠실나루로 신천역이 잠실새내역으로 바뀌고 길은 더 복잡하고 노란 지하철 패스 왕복으로 사고 남은돈 병콜라 사먹고 100원으로 마.버 타고 집에 가던 기억이 ㅠㅠ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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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으로가서 전철기다리는 시간에 담배도피고,,철로에 꽁초 수북하던 시절,
기차역 철로엔 늘 똥이 가득했지요
저 어렸을적에.. 진짜 선풍기만 따뜻한 바람이.. 지하철 창문열고 다녔더랬죠. 정차시 에어 빠지면 그 뜨거운 김이.. 어휴.. ㅜㅜ 그래도 지금 열대아에 비함 탈만은 했슴다. 차리리 한여름 에어컨 시원찮은 열차 칸보다는 나았었던듯.. 은행으로 피서가던 시절.. ㅋ
성내역이 잠실나루로 신천역이 잠실새내역으로 바뀌고 길은 더 복잡하고 노란 지하철 패스 왕복으로 사고 남은돈 병콜라 사먹고 100원으로 마.버 타고 집에 가던 기억이 ㅠㅠ
영등포역 어렸을때 기억으로 기차역하고 전철역이 나뉘어져 있었던 기억이 그후 민자역사 공사로 임시역사 시절을 거쳐 지금의 영등포역 모습이 갖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