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은 코흘리게 주머니돈 강매 맞구요 ㅎㅎ
추억의 우표랑 씰에 추억여행 끌려갔다 왔네요~
손편지 엽서 많이 쓰던 세대였기에 ㅎㅎ 뱃짐으로 다 갖고 온줄 알았는데 언젠가부터 안보이는 우표앨범.
추천드립니다
1
큐리가이
소오름~ 내 우표책을 보는듯하네..
0
여기는수원
저랑 나이대가 비슷하신것 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모았던 기억
0
달나라붕붕
저때는 씰 사는게 당연한 거였고 사면서 뿌듯했는데...
크고 생각하니 저 씰 들이...어느 개돼지 같은 넘들의 실속만 채운거를 알고는 지금은 자선냄비에 천원도 안넣죠...
차라리 직접 도움 요청하시는 분들의 계좌로 쏘는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1
carima
우표가게 아저씨의 사탕발림에 속아넘어감
지금 우표를 싸게 사놓으면 나중에 엄청 비싸게 팔 수있다고 하고, 팔 때는 자기한테 가져오면 비싸게 매입해 준다는 말
초딩때부터 투자하는 셈 치고 먹고 싶은 과자 못먹고 사고 싶은 장난감 못사면서 우표 수집 함
중2쯤 됐을 때, 축구공 사려고 일부를 팔려고 그 가게에 가져갔더니
건성으로 쓰윽 보더니
'살 게 없다' 다른 가게에 가도 마찬가지... 결국은 다 뜯어서 편지 부칠 때나 씀
다카키 마사오 추모 우표도 전지, 명판, 시트 다 있었음... 교황 방한 우표에, 국제 사격 대회 우표, 나비 시리즈
그 어린 것이 코 묻은 돈 아껴서 틈틈히 사 모았더니만
댓글 26
우표와 씰을 같이 붙여야 되는데 씰만 붙인 애들 많았지요.........씰만 붙여도 우편물 가는지 알고
우표와 씰을 같이 붙여야 되는데 씰만 붙인 애들 많았지요.........씰만 붙여도 우편물 가는지 알고
근대 예전엔 우표를 아예 안붙혀도 편지를 보내주기도 했었다는
제가 그랬습니다.. 근데 가더라구요. 우체국에서 잘 봐주셨나보네요...
주소는 반대로 적으면 됩니다.. 반송되거든요,
결핵환자 돕는다면서 선생님이 씰 살 사람 손들어라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초딩때 학교에서 반강제로 다들 사야했던....
강매로 샀던것들이네유..
와 저 물고기 씰은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ㅋ
오래전 우표군요 ㅎㅎ 요새는 수집하는분들이 별로 없어서.. 발행되는 우표수도 적고.. 큰 기념일때나 좀.. 찾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분 최소 나랑 동시대분 ㅋㅋ 추억이 같아요^^
우표수집 하시던 분들이 꽤 있었군요 저도 아직도 집에 있어요 ㅎ
씬 거의 강매 ㅋㅋ
우앙.. 연배가 비슷? .. 저 국딩,중딩때 모으던거랑 엄청 겹침.. ㅎㅎ 새록새록 기억이 ㅋㅋ
씰은 코흘리게 주머니돈 강매 맞구요 ㅎㅎ 추억의 우표랑 씰에 추억여행 끌려갔다 왔네요~ 손편지 엽서 많이 쓰던 세대였기에 ㅎㅎ 뱃짐으로 다 갖고 온줄 알았는데 언젠가부터 안보이는 우표앨범. 추천드립니다
소오름~ 내 우표책을 보는듯하네..
저랑 나이대가 비슷하신것 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모았던 기억
저때는 씰 사는게 당연한 거였고 사면서 뿌듯했는데... 크고 생각하니 저 씰 들이...어느 개돼지 같은 넘들의 실속만 채운거를 알고는 지금은 자선냄비에 천원도 안넣죠... 차라리 직접 도움 요청하시는 분들의 계좌로 쏘는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우표가게 아저씨의 사탕발림에 속아넘어감 지금 우표를 싸게 사놓으면 나중에 엄청 비싸게 팔 수있다고 하고, 팔 때는 자기한테 가져오면 비싸게 매입해 준다는 말 초딩때부터 투자하는 셈 치고 먹고 싶은 과자 못먹고 사고 싶은 장난감 못사면서 우표 수집 함 중2쯤 됐을 때, 축구공 사려고 일부를 팔려고 그 가게에 가져갔더니 건성으로 쓰윽 보더니 '살 게 없다' 다른 가게에 가도 마찬가지... 결국은 다 뜯어서 편지 부칠 때나 씀 다카키 마사오 추모 우표도 전지, 명판, 시트 다 있었음... 교황 방한 우표에, 국제 사격 대회 우표, 나비 시리즈 그 어린 것이 코 묻은 돈 아껴서 틈틈히 사 모았더니만
저두 중학교때 잠깐 했었어요 ㅋㅋ 사진 보니깐 이형 최소 50대 일듯..ㅎㅎ
80년대에 신간 우표살려고 우체국에서 줄서서 기다리던 기억이......ㅋ
국민학교때 시즌되면 결핵아동 돕는다고 반강매도 했었죠ㅎㅎ 저도 모아논게 꽤 됐었는데 이사하면서 사라져뿟네요.
국민학생때 친구들과 단지 상가 우표파는곳에서 이것저것 사고 그랬었죠. 중간중간 저도 구입했던 우표들이 보이네요.
저도 국민학생때부터 우표를 모았었는데.. 중2때까지 모으니 꽤 되더라구요.. 학교에 딱 한번 가져갔는데 훔쳐가서 그후로는 수집하는건 집에만 고이 모셔둡니다.. 잃어버린건 둘째치고 과자 안사먹고 오락실 안가고 심부름해서 한두푼 모은 돈으로 열심히 모았는데 어린나이에 충격으로 다가 오더라구요ㅠ
우표 거의다 아는 우표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