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시 일본에서 설계만 하고 금형작업은 우리나라에다가 금형을 맡기는 구조라
우리나라가 데드카피해서 팔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지적재산권 침해뿐만아니라 금형 도둑질인데...
그당시엔 그런 개념도 약했고 일본쪽에서도 한국은 뭐 시장이 거의 없다시피 한때라 그냥 눈감고
넘어가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그런게 안통하는지라 아카데미에서도 데드카피 제품들은 거의 다 사라지고 자체개발로
가고 있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경우는 일단 그 자동차회사에게 라이센스를 사야 되는데 그것도 돈이죠..
그리고 시장성도 봐야하고...
그래서 국산차를 상품화하기가 쉽지 않은걸로 압니다.. 아무래도 시장이 작으니까요..
예전에 저도 포니랑 르망 스텔라 같은 차들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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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수투카 저 개인적 판단으로는 프라모델이 지금처럼 너무복잡하기때문에 쉽게 다가가기가 곤란한점도있다고생각듭니다 차라리 부품수를 줄이고 그러면 조립도빨라지고 색상도 정밀하게칠해져나온다면 누구든 쉽게접근할수있다고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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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수투카 수년전에 개발된 아카데미 mcp 멀티칼라파트 는 진짜 획기적인제품같습니다 도색하는번거러움을 해결했으니깐요 다만 조금 아쉬운게 색상적용이 더 정밀했으면 완벽에 가까웠을텐데 조금 아쉬운감은있지만 그래도 고맙고 회키적인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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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투카
전통모형인구가 줄다보니 수익성 개선과 요즘 아이들이 모형조립을 잘 안하다보니 쉽고 재밌게 모형에
접할수 있도록 만든게 mcp모델인걸로 압니다..
정밀함은 좀 포기하더라도 쉽게 조립하고 도색은 안해도 되게끔요..
물론 좀더 정밀하면 좋겠지만 이게 또 가격과 연결되어지고 그렇게 되면 또 아이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봤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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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3일전에 아카데미 타이타닉led 모델 조립완성했습니다 도색필요없는 아카데미 신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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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enice
가난하던 시절 그 금액이 엄청 비싼 것임에도 길거리에 "과학교재사"가 많이 있었고 타미야 등 고가 수입프라모델을 팔았으며, 문방구에도 저가 프라모델 들을 많이 팔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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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원
76년도에도 프라모델 있었군요 저도 프라모델 하고있습니다 예전에 1대24 스케일 스텔라 포니2 포니엑셀(프레스토) 카운타크 bmw635csi 포르쉐959 조립했습니다 아카데미에서 구형그랜져 그당시 프라모델시판하려다 무산됬던것 30년지나서 알게됬습니다
저 당시 일본에서 설계만 하고 금형작업은 우리나라에다가 금형을 맡기는 구조라 우리나라가 데드카피해서 팔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지적재산권 침해뿐만아니라 금형 도둑질인데... 그당시엔 그런 개념도 약했고 일본쪽에서도 한국은 뭐 시장이 거의 없다시피 한때라 그냥 눈감고 넘어가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그런게 안통하는지라 아카데미에서도 데드카피 제품들은 거의 다 사라지고 자체개발로 가고 있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경우는 일단 그 자동차회사에게 라이센스를 사야 되는데 그것도 돈이죠.. 그리고 시장성도 봐야하고... 그래서 국산차를 상품화하기가 쉽지 않은걸로 압니다.. 아무래도 시장이 작으니까요.. 예전에 저도 포니랑 르망 스텔라 같은 차들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수투카 저 개인적 판단으로는 프라모델이 지금처럼 너무복잡하기때문에 쉽게 다가가기가 곤란한점도있다고생각듭니다 차라리 부품수를 줄이고 그러면 조립도빨라지고 색상도 정밀하게칠해져나온다면 누구든 쉽게접근할수있다고판단됩니다
@수투카 수년전에 개발된 아카데미 mcp 멀티칼라파트 는 진짜 획기적인제품같습니다 도색하는번거러움을 해결했으니깐요 다만 조금 아쉬운게 색상적용이 더 정밀했으면 완벽에 가까웠을텐데 조금 아쉬운감은있지만 그래도 고맙고 회키적인건 사실입니다
전통모형인구가 줄다보니 수익성 개선과 요즘 아이들이 모형조립을 잘 안하다보니 쉽고 재밌게 모형에 접할수 있도록 만든게 mcp모델인걸로 압니다.. 정밀함은 좀 포기하더라도 쉽게 조립하고 도색은 안해도 되게끔요.. 물론 좀더 정밀하면 좋겠지만 이게 또 가격과 연결되어지고 그렇게 되면 또 아이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봤다고 보여지네요..
3일전에 아카데미 타이타닉led 모델 조립완성했습니다 도색필요없는 아카데미 신모델
가난하던 시절 그 금액이 엄청 비싼 것임에도 길거리에 "과학교재사"가 많이 있었고 타미야 등 고가 수입프라모델을 팔았으며, 문방구에도 저가 프라모델 들을 많이 팔았다고 합니다.
타미야는 진짜 말 그대로 최상류층 차라리 박스에 별표만 봐도 기분좋았던추억
반다이 도 있었구요
삼선교 아카데미과학. 몇년전까지 있었습니다. 지하실에 RC레이싱장도 있었고...작은건물이였지만 추억의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