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예적금 이자가 80 90년대 2000년 초반(제가 2000년초반해당)해도
높아서 모으는 재미가 있었죠.
요즘은 그저 허탈함만 느껴집니다.. 적금 찾아도 재미없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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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eau
꼰때새끼들이 저때 축적한현금으로 건물땅주놀이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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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카라이더
저때는 은행에 돈묶어두는게 바보짓
고도 성장기라서 은행말고 다른데 투자하면 훨씬 더 벌수있던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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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쿠페매니아
돼지저금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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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enice
저 당시는 아파트를 사면 돈을 더벌었겠죠...
저런 금리는 돈 가치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마치 돈이 늘어 나면서 재산이 엄청 불어난다고 착각들 하시지 마세요...
그래서 부동산 같은 현물에 투자하게 되고 아파트 값이 엄청나게 오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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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보더
요즘 적금은 그냥 단순히 원금 모으는 재미? 딱 그정도... ㅋ 이자는 개나 줘버리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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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봉선생
지금은 뭘로 돈버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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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달
여기 저 당시 살아보지 않았으면서 댓글로 저축하면 돈버니 어쩌니 하고 있네. 저당시 금리가 연 28%면 뭐하냐? 물가상승률도 그정도에 집은 1년에 두배 가까이 올랐는데...물론 저축 안해도 임금도 엄청 올랐다. 하지만 저당시로 돌아가라면 절대 안함. 금리 낮아도 민주화에 차도 몇대씩 굴리고 아파트에 살 수 있는 지금이 낫지. 물론 나는 당시 부모님 덕에 중산층으로 살아서 고생은 별로 안했지만 당시 친구들 중에 돈 없어서 굶는 애들도 부지기수였다. 또한 군사정권이 국민들 고문하고 인권이라고는 쥐뿔만큼도 없던 시절인데. 80년 12월이면 전두환이가 정권 잡고 얼마 안됐을 때인데 나라가 지금의 미얀마 수준이라 저축률이 워낙 낮아서 인위적으로 고금리 유지한 것도 있다.
그럼 뭐나하 일반대중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저축할 돈이 없는데...제대로 팩트나 알고 부러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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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슈렉
바보들. 예금금리가 높다는건 고도성장기던 외환위기건 인플레가 그보다 더 월등하단얘기고 은행에 예금하는것 보다 다른 상품들이 더 월등한 수익이 있다는건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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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후스팅어
피셔효과 생각하면 답나오지. 명목금리 = 예상인플 - 실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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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ng
90년대 IMF오기 전까지만 해도 시중에 은행저축 금리 15%정도 이상 했지요. 동화, 서울은행 등 여러 은행들이 그 이후 폐업했지요.
댓글 28
금리가 저러니 예전엔 저축만해도 돈을 불릴수 있었고 꼰대들이 말하는 열심히 일하면 집산다 라는 말이 가능했었음
저러니 1억만 모으면 다된거였지 ㅋㅋ
1 ㅊㅊ 엄청 극강 레어 리플렛이네요.... 수시 입출금 가능한 자유저축 예금 금리가 12% 이던 시절 .... 1980년12월 서울신탁은행 휘경동 지점..... 지금 전화번호는 02-967-1111 서울은행 -> 서울신탁은행 -> 서울은행 -> 하나은행 (이후 외환 합병)
반대로 대출금리는 어마어마했겠죠...빌리기도 어려웠지만...
1 ㅊㅊ 엄청 극강 레어 리플렛이네요.... 수시 입출금 가능한 자유저축 예금 금리가 12% 이던 시절 .... 1980년12월 서울신탁은행 휘경동 지점..... 지금 전화번호는 02-967-1111 서울은행 -> 서울신탁은행 -> 서울은행 -> 하나은행 (이후 외환 합병)
와.........1년에 44.5%
우와. 이래서 이때는 저축만 해도 재산이 늘었다고 햇ㅅ구나. 집만 사면 오르고.. 대학만 나오면 취직하고.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금리가 저러니 예전엔 저축만해도 돈을 불릴수 있었고 꼰대들이 말하는 열심히 일하면 집산다 라는 말이 가능했었음
저러니 1억만 모으면 다된거였지 ㅋㅋ
그렇죠. 하지만 저 당시 1억의 가치는? 허덜덜~
1억 이면 한달 이자로 먹고 살 수 있음...
@저승신하데스 주택복권 1억 5천... ㅋㅋㅋ 그거 당첨되면 평생? 이자로 먹고 산다고 했었죠... ㅋㅋㅋ 그당시엔 40년쯤뒤에도 은행이자가 비슷할꺼 생각 했었나 봅니다... ㅋㅋㅋ
박정희 전두환 시발놈
이래서 어른들이 적금하라는거였.... 지금은..ㅠㅠ
진짜 지금 금리가 저정도면 옷 안사입고 안먹고 저축할꺼임
반대로 대출금리는 어마어마했겠죠...빌리기도 어려웠지만...
저축만으로 부자가 될수 있었던 시절
저정도면 주식안할것 같은데...
저당시 대출금리가 7~9%정도
대출 받아서 정기예금 들어 놓으면???
대출 예적금 이자가 80 90년대 2000년 초반(제가 2000년초반해당)해도 높아서 모으는 재미가 있었죠. 요즘은 그저 허탈함만 느껴집니다.. 적금 찾아도 재미없죠ㅜㅜ
꼰때새끼들이 저때 축적한현금으로 건물땅주놀이하지 ㅎㅎ
저때는 은행에 돈묶어두는게 바보짓 고도 성장기라서 은행말고 다른데 투자하면 훨씬 더 벌수있던시절
돼지저금통요?
저 당시는 아파트를 사면 돈을 더벌었겠죠... 저런 금리는 돈 가치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마치 돈이 늘어 나면서 재산이 엄청 불어난다고 착각들 하시지 마세요... 그래서 부동산 같은 현물에 투자하게 되고 아파트 값이 엄청나게 오른 것이죠..
요즘 적금은 그냥 단순히 원금 모으는 재미? 딱 그정도... ㅋ 이자는 개나 줘버리고... ㅋㅋㅋㅋ
지금은 뭘로 돈버나 ㅋ
여기 저 당시 살아보지 않았으면서 댓글로 저축하면 돈버니 어쩌니 하고 있네. 저당시 금리가 연 28%면 뭐하냐? 물가상승률도 그정도에 집은 1년에 두배 가까이 올랐는데...물론 저축 안해도 임금도 엄청 올랐다. 하지만 저당시로 돌아가라면 절대 안함. 금리 낮아도 민주화에 차도 몇대씩 굴리고 아파트에 살 수 있는 지금이 낫지. 물론 나는 당시 부모님 덕에 중산층으로 살아서 고생은 별로 안했지만 당시 친구들 중에 돈 없어서 굶는 애들도 부지기수였다. 또한 군사정권이 국민들 고문하고 인권이라고는 쥐뿔만큼도 없던 시절인데. 80년 12월이면 전두환이가 정권 잡고 얼마 안됐을 때인데 나라가 지금의 미얀마 수준이라 저축률이 워낙 낮아서 인위적으로 고금리 유지한 것도 있다. 그럼 뭐나하 일반대중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저축할 돈이 없는데...제대로 팩트나 알고 부러워 해라.
바보들. 예금금리가 높다는건 고도성장기던 외환위기건 인플레가 그보다 더 월등하단얘기고 은행에 예금하는것 보다 다른 상품들이 더 월등한 수익이 있다는건 모르나.
피셔효과 생각하면 답나오지. 명목금리 = 예상인플 - 실질금리
90년대 IMF오기 전까지만 해도 시중에 은행저축 금리 15%정도 이상 했지요. 동화, 서울은행 등 여러 은행들이 그 이후 폐업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