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보배에서 가스렌저 호구 등으로 자주 털리는 HG 흔치 않은 330셀러브리티입니다 번호판은 가리는게 귀찮지만 별 피해가 없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렸습니다 선정기준에 있어서 문제가 된다면 공개하겠습니다 HG330은 흔치 않던데 지금까지 제차 말고 딱 한번 본거같네요 다른 한대는 뒤 앰블런만 바꿨던데 휠보니 240이더군요 (앰블 바꾸기 하지 맙시다ㅠㅠ) 잘 나가고 편의기능 좋고 잔고장 없는 차가 뭘까하다가 산 차입니다 보배에서 매번 호구니 배기랜져니 말이 많던데 뭐 아직까진 별문제없이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연비는 도심 7.5~8.5 고속 10~12정도니 뭐 배기량대비 나쁘지 않은 연비라고 생각합니다 마음만은 외제차를 타고 싶었으나 ㅠㅠ 능력껏 좋은 차타려고 꼬박꼬박 월급모아서 산 차입니다 3개월정도 탄듯한데 연비며 편의기능이며 잡음없고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옵션으로는 파노라마선룹,오토홀드,핸들열선,뒷좌석연동암막커튼,핸들열선,메모리시트,통풍시트(앞좌석),열선시트,안마시트(이건 허접합니다) 사이드미러 후진연동, 19인치휠, 순정네비, 모젠서비스, 뒷좌석 커튼, 전자파킹 등입니다 국산 옵션질보니 가격대비 동급외제차는 안되겠더군요 ㅠㅠ 외제차 비견했을시 옵션 및 편의기능, 동급대비 연비,주행성 전부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차량입니다 ^^ 이 차 사기전엔 저 또한 현기욕하고 그랬었는데 (뭐 아직까지 하긴 합니다만) 일단 요차는 대만족입니다 차는 언제나 뽑기라는데....뽑기 잘한듯 합니다 튜닝여부는 없습니다 (블박설치외에는 올 순정입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아직까진 없으나 이전 차가 구형 코란도밴이었는데 구식 경유차에 익숙하던 터라 차량 구입 후 초반 악셀 감이 없어서 붕붕 밟다가 끽끽 소리내며 타이어를 자주 태워서 X팔렸던건 기억이 있네요 SUV타시다가 세단타시는 분들은 흔히 겪는 경험이라하더군요;;; . . . . 많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콰이링
ClubVeracr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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