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뉴 ef 소나타구요 오래됬지만 아버지가 관리를 해주시고 상태는 최상입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없어요 사고 안나요
고등학교 3학년 수시로 서울에 H모 대학교를 합격한뒤 면허증 따고 아빠차 운전 한 날이네요 (*주차중에 친구녀석이 찍은거라
사이드는 올라가있습니다. )
아버지가 애지중지 여기던 뉴 ef 소나타를 보험을 들며 타라고 하더군요 버스타고 다니지 말고 어차피 본인은
일하면 차안쓴다고 (*회사차타겠다고) 감동의 눈물을 머금고 타고다녔습니다. 솔직히 수능전까지 학교도 몰고갔네요...
아버지가 기름값 만땅채워주시고 나중에 미안해서 저가 만땅채우고 저가사이좋게? 탔습니다.
고딩때 운전하는게 뭐그리 으쓱될일 인지 정말 기준좋았습니다.
저같은 경우 아버지 어깨넘어로 운전을 배운터라 그리 낯설진않았습니다.
면허도 학원 안가고 아버지가 다알려주신덕분에 면허따기위한 운전이아니라 운전을 위한 운전을 배우게됬죠
덕분에 지금도 사고 한번안내고 잘다닙니다.(저또래에 한번씩 사고 내던데.. 기스도 안내봤습니다.)
가끔 쏘긴해도 옆에서나 아버지나 불안하다고 안하시더군요 그런 된거라 여깁니다.
이 사진이 면허딴날 아버지 퇴근후 운전한걸꺼에요 너무기분좋앗습니다.
19년간 가지고 싶은걸 가지다니... ㅎㅎ
부산에 갔을때입니다. 작년이네요..
부산에 살다가 저학교도 그렇고 아버지 일도 그렇고해서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원래서울살다가 부산갓다 서울왔다..)
부산까지 친구랑 저랑 둘이서 갔다왔네요
소나타가 연비가 엉망입니다. 제생각으로 6~8 키로? 시내주행이...정말 가끔 쏘고 오면 기름게이지가 내려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요차는 저희어머니 mini cooper s 2도어 차가 가지고싶다고 정말 오랫동안 말씀하셧던 어머니
티뷰론(첫차라네요 ㄷㄷ ) -> 라세티 -> 산타페2번째 -> mini
가끔 저도 타고 다니는데 ... 죽입니다. 맘에쏙드네요
요건 어제 찍은 실내샷이네요 어머니랑 나갔다오다가 저보고 운전해라길래 하고왔습니다.
어머니가 김씨인 김여사는 맞는데 그런 김여사는 아니네요..
솔직히 운전을 잘합니다. 고갯길에서 넘어가는걸 타보셔야될텐데...
안전운전과 능숙함을 또배웁니다.
이건 제차.. 뭐이리 찍혔나 싶어서 올려봅니다. 잘못누른건가..왜찍혀있나
네비가 없어서 휴대폰 거치대 달고다니네요 tmap 근데 네비 시끄러워서 구글지도 보고 다닙니다.
저가 구글지도보고 찾아간다니까 주위에서 경악하더군요... 나만그런가요? 골목도 잘찾는데... 여튼
운전은 진짜 오래운전한 사람한테 자꾸만 배우는것 같습니다.
사실 20대 초반이고(심히 어리진않습니다.군대도 댕겨온 일찌감치) 아직 쏘고싶은 욕구도 많습니만은
안전운전과 개념운전 두가지를 머리에 박고 다닙니다. (*그래도 쏩니다.)
다들 안전운전하시고 이제 10대 후반에 운전을 하고자하는 학생분들 희망을 가지세요 곧있음
아빠가 보험 들어줍니다.
선방불패
안양곱단이
일산서수
디젤리안
레이싱파크
TNTBoss
미친라이더
벌써1년
FMM
건들면풀악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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