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제 첫 차인 i30CW입니다. 국내에서 인기가 없는 왜건 타입의 차량입니다. 도로에서도 같은 차가 보이면 괜시리 반가움이 들 때도 있습니다. 희소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봄에 블박 작업한다고 주차장서 작업하다가 배선을 잘못연결했는지 계기판에 경고등이 뜨더군요. 작업하다 말고 바로 정비소 가서 점검 받은 기억이있습니다. 다행히 퓨즈만 나가서 퓨즈만 교체하고 무사히 블박을 달았습니다. 내부에 필요한 다이 하면서 경비 아저씨와도 친해졌습니다. 주차장에서 주로 하다보니 작업하다가 도와주시기도합니다. ^ ^ 바디킷하고 고속도로 3차로로 주행 중 젠쿱이 제 차 뒤를 바짝 붙어 달려서 긴장했던 일도있습니다. 보시다 시피 외관만 한거고 안은 올 순정입니다.
이떄가 순정 상태입니다. 흙받이 만 달아주고 타고 다녔었습니다.
그러던 녀석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바디킷과 휠을 교체해주었습니다. 왜건도 이렇게 하니 이쁜거 같아요~ ^ ^
옆 보습입니다. 휠은 17인에 경량 4P브레이크 달아 주었습니다. 다운은 하지 않았습니다. 바디킷이 이것 저것 조합해
서 하다보니 프론트와 리어에 비해 사이드가 빈약해 보입니다. ^ ^;
뒤는 분리형을 장착하다보니 뭔가 이상해 보이지만 자꾸 보다보니 괜찮아 보입니다. 머플러는 끝부분에 커터만 달아준겁니다.
휠 부분을 가까이에서 찍어보았습니다.휠 안이 꽉 차보여서 보기도 좋고 든든해 보입니다.
운전석 내부입니다. 도어커티쉬는 순정은 불이 안들어옵니다.ㅡㅡ;
diy해서 불들어 오게 해주었습니다. 시트와 도어에 레드 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조명 밝기 레버옆에는 뒷좌석 열선 스위치가 위치해 있습니다. 패달은 아반테걸로다 교체했습니다.
세차 직 후라 트렁크 네트에 걸려있네요. 트렁크에는 우산 걸이를 달아 주었습니다. 이거 가격대비 완전 좋습니다.

김거지
분노의슴삼
칼레시아드
시에라
F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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