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포르쉐 박스터S PDK 1년 소유기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hotcar/7hbr9qf4sf

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약 1년 2개월 포르쉐 박스터를 타면서 느낀 점들을 모아봤습니다. 실 사용자 위주의 시승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고든 신차든 포르쉐를 구매하고 싶은 분들께는 도움이 조금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사진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5편부터는 아래 링크로 걸어두었습니다.

포르쉐 박스터 롱텀 시승기: http://webcode007.blog.me/220009712806

 

 

1. 들어가며 Prologue

2. 외장편 Exterior

3. 내장편 Interior

4. 사계절 이야기 4 seansons

5. 유지비 Maintenance cost

6. 와인딩 이야기 Widing

7. 일상편 Daily Car

8. 마치며 Epilogue

 

 

  

 

1. 들어가며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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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박스터S 입양 후 1년 2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15년의 카 라이프를 즐기며 진짜 드라이빙의 재미를 선사해 준 포르쉐 박스터 롱텀 소유기를 정리해본다

 



차는 남에게 보여지는 겉멋보다는 순수한 달리기의 재미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앞으로 빠른 차보다는 여러 상황에서 뛰어난 밸런스를 가진 차가 좋다.


그런 의미에서 튀지 않고, 마음껏 와인딩을 즐기며 산을 오를 수 있으며,

데일리카로 써도 부담이 적은 포르쉐를 늘 마음에 품고 있었다.





새벽 이른 아침 커피 한잔을 함께 하기에 더 없이 좋고,



눈이 부시도록 햇살 가득한 아침에 흐르는 강을 따라 달리기 좋으며,



어두운 밤 시원한 오픈 에어링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즐거움이 있고,




아주 빠르지 않지만 레이싱의 본능을 자극하는 미드십 엔진음.




이 모든 것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며,



나에게는 일상으로부터의 해방이자, 생각을 자유롭게 해주는 기폭제인 셈이다.


 

그런 나의 애마와 함께한 1년의 드라이빙 노트를 그려보고자 한다.

동영상 보기: http://youtu.be/JP935pfxRuM 





2. 외관편 (EX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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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집안의 막내 박스터 역시 개구리를 연상하는 동그란 헤드라이트를 가지고 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가장 많은 외관의 변화가 있었던 신형 981 박스터(좌측)과 비교했을 때도,
전반적인 헤드라이트 형상이나 모습은 포르쉐 전통의 둥글둥글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1997년 2.5L을 얹어 첫 선을 보인 986 박스터에 이어 (201마력),
2000년에는 3.2L 엔진을 얹은 후기형 986 박스터S가 처음 등장했다. (250마력)
 
2005년 987 박스터는 한번의 큰 외모의 변화를 가져온다. 성능은 986 후기형보다 향상된 276마력.
 
2009년 PDK 미션과 직분사 엔진을 가진 987 MK2 박스터가 나왔다. (310마력)
 
2012년에는 외관에 큰 변화를 준 981 박스터가 나오며 (315마력),
올해에는 박스터 GTS의 출시가 다가오고 있다. (326마력)

 

 

 

 

 

1세대 986 박스터 (좌측)과 2세대 987 박스터 (중앙), 그리고 3세대 981 박스터 (우측)을 비교하면
차체는 점점 넓고 커지며, 성능은 점점 911에 근접해 감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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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하게 생긴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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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인치 휠 (265-35-19)와 타공 로터 디스크.
전에 타던 C63 AMG와 비교해서는 브레이크 답력이 늘 약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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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아트 스포일러 밑에는 원래 가변 스포일러가 기본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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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을 하면 나타나는 롤오버바.
 
탑 오픈에 소요되는 시간은 불과 7초.
시속 60km에서도 오픈이 가능하며, 실재로는 계기판 기준 68km까지도 개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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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십 엔진의 열을 식히기 위하여 사이드라인 뒤쪽으로는 공기 흡입구가 있으며,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린 후 문을 잠가도, 엔진 열이 높으면 공기 흡입구 안쪽 팬이 일정 시간 돌아가며 엔진을 식힌다.
 
2012년 이후 신형 모델 (991이나 981)에는 이러한 냉각팬 기능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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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장편 (INTERIOR)

중략

 

 

4. 계절편 (FOUR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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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내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는 것이 포르쉐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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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흩날리는 봄날의 오픈 에어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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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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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드라이빙 영상 보기: http://youtu.be/wC31HCCG-rA





뜨거운 여름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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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을 피해 홀로 시원한 시골길을 달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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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깊숙한 산골을 넘어 떠나기도 하며,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가끔은 탁 트인 바다를 보러 동해 바다를 다니기도 하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폭우가 쏟아지는 여름의 장마철도 드라이브의 재미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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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드라이빙 영상 보기: http://youtu.be/nt-DDTBXIog







단풍이 익어가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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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 구비구비 달리는 재미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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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한 곳에 모여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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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드라이빙 영상 보기: http://youtu.be/HKTWzzPha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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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용량 제약으로 더 안올라가네요 ^^ 아래 링크 달아둡니다.

 

http://webcode007.blog.me/22000971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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