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약 3주전에 출고한 머스탱입니다. ^^ 약 4개월전에 이곳 칠레에 출시되었었는데, 첫눈에 반해서 3개월동안 고민 끝에 질러버리게 된넘입니다. ㅎㅎ; (덕분에 카푸어. ㅠㅠ)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특별한것은 없구요.. 1. 그래도 나름 포스있는 외모 때문인지 사람들의 눈길을 받을때가 종종 있네요.. (칠레기준) 2. 가격을 물어보는 사람이 꽤 많네요. 가격을 야기해주면 아주 비싸지 않은 가격에 놀라는듯. ㅎㅎ;
우선 3주동안 타면서 느낀점을 아주 간단히 늘어놓자면..
- 초기 액셀 반응은 좀 느립니다. 변속 반응도 느립니다.
- 변속 반응도 좀 느립니다.
- 하지만 스포츠 모드로 해놓으면 꽤 스포티해 집니다.
- 약 550키로를 탔는데 대략적인 연비는 6킬로 정도가 나오네요.
- 여기서 궁금증... 다른 차들도 트립에서 누적연비가 계산될떄 정차되어 있는 순간도 포함되서 계산되나요??
왜냐면 정차되어 있을때(P상태) 트립컴퓨터를 보면 눈에 띌정도로 연비가 계속 떨어지는 것으로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실제 예를 들면, 1시간을 시동을 켜놨을때..
"40분 보통운전 + 20분 정차"한것보다 "50분 보통운전 + 10분 스포티한 운전"할때가 연비가 좀더 좋게 나오네요;;;;
(고장인가??? ㅠㅠ) 원래 이런건가??;;;;
- 오디오는 음... 우퍼가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베이스음이 빠방하진 않네요;; 하지만 볼륨을 높인다고 해서 음이 찢어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
- 옵션은 있을거 다 있는듯 합니다.(옵션에 목숨거는 사람이 아니라서 ㅎㅎ)
1. 처음 가져온 날의 사진입니다.(번호판도 아직 배정 받지 못한 상태) 저때의 기분은 말할 수가 없죠.. ㅎㅎ
2. 문을 열면 비춰지는 웰컴(?)라이트
3. 포스있는 삼선 데이라이트(지저분한 사진 ㅈㅅ)
4. 번호판 받자마자 찍은 사진.. 근데 하필 비가 와서리;;;
5. 그래서 오늘 세차를 했죠. 배경은 제가 장기로 쓰는 주차장에 있는 세차공간입니다. ㅎㅎ. 가끔씩 심심하면 농땡이 부릴 겸
저기서 셀프세차를 하곤 하죠.
6. 같은 배경, 같은 시간에 같은 카메라로 찍었는데 사진이.. 영..;;;;(자동차 블로그 가보면 다들 잘 찍으시던데 요령 좀. ㅠㅠ)
7. 세차를 도와주는 주차관리인 Sergio(세르효), 알고 지낸지 벌써 4년째. ㅎㅎ 이젠 뭐 거의 형제나 다름 없네요. ㅎㅎ
8. 255/40/19의 피제로 타야.. 타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넘은 확실히 체감될 정도로 지지력이 좋은것 같아요 +_+
9. 갠적으로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구도에서.. 한 컷
10. 얼짱각도라고 하는데 전혀 얼짱같지 않은 사진 ㅠ
11. 아직은 깨끗한 내장사진..(스트럿바 왜 뺀거지??;;)
12. 입이 큰 상어 같은...;;
13. 별 이유없이 맘에 드는 사진;;;
14. 계기판 사진. 메뉴가 굉장히 많은데 쓰는건 별로 없네요. ㅎ.. 아 저 계기판과 실내등 색은 입맛별로 선택 가능합니다.
저 사진속 컬러는 아이스 블루입니다.~(그 밖에 흰색,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 오렌지, 초록색)
15. 대충 찍어댄 사진. 터치스크린인데, 터치 감도는 좀 아쉽네요. 아랫부분의 토글 스위치는 맘에 드네요. ㅎㅎ
(비상등, 핸들 감도, 드라이빙 모드, ESP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아 제 발 밑의 신문지는 저위에 출현한 주차 관리인 세르효가 깔아놓은 겁니다. ㅎㅎ;;;
(사실 저 차에 병적으로 신경쓰진 않거든요.)
16. 칠레에선 정말 보기드문 순정형 네비.. 한국의 3D네비에 비할것은 아니지만, 갠적으론 심플한것이 더 맘에 드네요.
넘 복잡하면 더 햇갈리잖아요. ㅎㅎ;;
17. 야밤에 멋있게 찍으려고 했다가 실패한 사진.
이상 끝.
안전운전 할께요. ^^
모두들 건강+행복~~

빗치공주
부산ll깜시
엔터키
언노우든
클럽가는스님
수현수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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