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다녀갑니다 +_+(12)
뚜따하라고 불금에 날씨가 포근해졌네요
자유로로 고고싱!
저 얼큰내장탕이라고 나온 음식임...세상에.
신당동에 양평해장국집이라 새로생겨서
내장탕 마니아로서 그냥 지나칠수없어 시켜서
먹었는데..딱 세숟가락 국물하고 고기한점 먹고
숟가락 놓고 나왔음..점원이 왜 더 드시지않냐고..
하길래..저게 어찌 내장탕이냐고 뭐라 한마디 했음.
참기름을 어찌나 부어됐던지..참기름 맛만 남.
그냥 밀키트중에서도 제일 싸구려 밀키트를 그냥
끓여서 나온거임..내장도 어디서 그런 버릴정도의 급으로오바이트 쏠림..저걸 만오천원에..
근처가게 중 제일 비싸게 받음.
장사를 하지를 말지..리뷰보니까..얼마 못갈꺼라는
리뷰만..참 장사들 쉽게 함!
출발!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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