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이제는 사라지는 추억의 경춘선
| 양 수 | 2L 8T 10량 |
|---|---|
| 전기 방식 | 교류 25,000V 60Hz |
| 제어 방식 | VVVF-IGBT 1C2M 제어 |
| 영업 최고 속도 | 300 km/h |
| 설계 최고 속도 | 330 km/h |
| 전동기 출력 | 1,100 kW |
| 편성 출력 | 8,800 kW |
| 편성 정원 | 363(특실 30, 일반실 328, 장애인석 5)명 |
| 전장 | 기관차 22,700 mm 단부객차 21,800 mm 객차 18,700 mm |
| 전폭 | 기관차 2,814 mm 객차 2,970 mm |
| 전고 | 기관차 4,100 mm 객차 3,480 mm |
| 편성 중량 | 공차중량 403 t 만차중량 434 t |
| 대차간 거리 | 기관차 14,000 mm 객차 18,700 mm |
| 궤간 | 1,435 mm |
| 구동 장치 | 3상 농형 유도전동기 |
| 제동 방식 | 회생제동, 발전제동, 답면제동 |
| MT비 | 2L 8T |
| 보안 장치 | ATS, ATC, ATP (TVM430) |
| 제작사 | 현대로템 |
KTX-산천(KTX-Sancheon)은 대한민국 독자기술을 이용해 개발된 고속열차로 'G7선도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시험차량 HSR-350x의 기술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고속열차이다. 당초에는 KTX-2라는 명칭으로도 불렸다.
2008년 11월 25일 첫 양산차가 출고되었으며, 2009년 2월 17일 고양차량사업소로 회송되었다. 이후 코레일에서 시운전을 거쳐 2009년 10월 13일에 서울역에서 열린 '타자! 기차를!' 발대식에서 정식으로 처음 공개되었다.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몸체는 토종물고기 산천어를 모티브로 유선형으로 제작되었으며, 2010년 2월에 진행된 명칭 공모에서는 이를 반영한 'KTX-산천'이라는 명칭이 최종 채택되었다. 이후 3월 2일부터 경부선과 호남선에 각각 투입되어 운행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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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언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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