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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77 말레이 소속항공기다. 착륙각도가 잘못 잡혀져서 꼬리쪽 부터 착륙하였다. 다행하게도 대형사고로 이어지진 않았다. 보잉747. 착륙 내내 노스랜딩기어가 나오지 않아 생긴 사고. 조종사의 기똥찬 실력으로 피해가 최소화되었다. 아마도 항공사에서 많은 포상을 받았을런지도. 정비사는????? Fokker 100, 조종사의 착륙 미스로 발생한 사고. 착륙시 항공기는 좌측날개가 먼저 땅에 부딛혀서 불이 붙었다. 다행하게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DC-8 회물기가 이륙중 항공기 이상으로 급 이륙포기를 선언했는데, 속도가 너무 빨라서였는지, 뒤집혀버렸다. 신기하게도 화물기 승무원 5명 모두 생존. DHC-5D 한쪽 랜딩기어가 나오지않아 한쪽만으로 착륙했다. 그러다보니 균형이 맞지 않아 활주로를 이탈. BN-2B 수영장도 갖춘 제법 좋은 집인데... 버지니아 공항 근처인데, 탑승자는 모두 생존했으나,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TA-6 랜딩기어가 나오지않아 동체 착륙한 경우. 지금은 잘 수리되어 비행중에있다. |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A321-211이다.마찬가지로 Over runway한 경우이다. 승객과 승무원모두 무사...
비행기는 이륙과 착륙시 가장 사고의 위험이 높다. 비행기가 런웨이에 터치해도 항상 안전벨트는 꼭하시길....
위 두번쨰사진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제서야 소방차들이 달려와서는 항공기 처리작업 고민중이다. 대개 이런경우 활주로 하나는 사용이 금지된다. 다시 활주로를 신속히 개방하여야 안전에 도움이된다.
잘알려진 허드슨강에 추락했던 A320-214기종. 강에서 건진상태를 보여준다.
허드슨강에 비상착륙한 항공기
1997년 히드로공항에서 발생한 A340-311의 브레이크 사고다. 아마도 브레이크가 원하지않게 작동되어 타이어가 파손된상태인듯. 저 불꽃은 타이어 휠이 활주로와 마찰되면서 생기는 것이다.
타이어가 터진상태다. 위 사진과 같은 기종은 아니지만 종종발생하는 사고이다. 다행하게도 하나만 터진다면 다른 타이어가 역할을 분담하여 사고까지는 이어지지 않는다.
2005년 8월 비가오는 날 A340-313X가 활주로를 Over하였다. 비가오는 날 타이어와 활주로 노면에 수막현상이 생겨서 미숙한 조종사는 활주로를 초과하여 정지하는 경우가 종종발생한다. 물론 엔진 역추력을 사용하지만 이 조종사는 많이 미숙했나보다.
이 화재속에서도 전원이 생존하였다.
위 사진의 사고처리 진행상태이다. 꼬리를 보니 에어프랑스네....
다타고 남은 사진.....
정비사의 실수인가? 조종사의 실수인가? 비행중에 떨어져나간것일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셨나요?
비행기의 왼쪽날개, 사진의 오른쪽에 윙렛(날개끝 확인)이 떨어져 나가고없습니다.
화물을 탑재하다가 그만..... 균형을 잃고 말았습니다.
http://kr.blog.yahoo.com/acftacft/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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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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