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따라 떠나는 느림보 여행지 6선(1)
| 길이 | 30.19 m | 최고순향속도 | 315 km/h |
| ROTOR 폭 | 24.08 m | 탑승인원 | 승무원 3명 |
| 높이 | 8.97 m | 승객 55명 | |
| 자체중량 | 15,072 kg(CH) | 항속거리 | 2,070 km |
| 16,482 kg(MH) | 엔진 | GE T64-416(4,380shp)X3 | |
| 최대이륙중량 | 31,640kg(기내탑재시) | 제작(개발) | Sikorsky |
| 33,340kg(기외인양시) |
| 1962년 8월 미해병대는 CH-53 이라는 대형 쌍발 터빈 침투수송헬기를 도입하기 시작한다. | ||||
| 엔진은 T64를 채용하였지만 H-54 크레인 헬기의 동력계통을 대폭 유용하고, 새로 설계된 동체에 조합하였다. | ||||
| 동체는 수밀구조이고 후부에 로딩 램프가 있다. 측면에는 대형 스폰슨이 길게 나와 있고, 연료텡크등으로 사용된다. | ||||
| 메인 로터는 전금속제의 6엽 브레이드, 로터헤드는 티타늄제이고, 테일 로터도 전금속제의 4엽 브레이드로 구성 | ||||
| 되어 있다. | ||||
| CH-53은 미해병대형이고, HH-53B와 HH-53C는 마공군의 구난회수형으로 증가 연료탱크와 공중급유 붐이 있다. | ||||
| HH-53H는 전장구조형이고 뒤에 MH-53H로 제식명이 변경되었다. CH-53D는 CH-53A의 최종개량형으로 대량으 | ||||
| 로 도입된 실질적인 주력기체로, 미국외의 몇 개국에서 도입하였다. MH-53J 페이브 로우 시리즈는 HH-53B/C/H | ||||
| 를 개수한 미공군의 야간구난회수형으로 운용되고 있다. | ||||
| CH-53D는 쌍발 터빈엔진 장착 헬기이지만 미해군과 해병대가 도입한 E형은 3발 터빈 대형수송 헬기이다. | ||||
| 초기 연구개발은 1971년 11월부터 시작되었고, 트랜스미션 좌측 후방의 동체내에 엔진 3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트 | ||||
| 랜스미션도 강화되었다. 동체도 1.88m 연장되고, 메인로터의 직경도 2.06m 증가되었으며 로터 브레이드 수도 6개에서 | ||||
| 7개로 증가되었다. 또한 재질도 티타늄 스파와 노맥스 하니컴 코어에 글라스파이버에폭시 복합소재로 제조되었다. | ||||
| 로터 헤드는 티타늄 스틸제이다. 테일로터는 직경이 1.22m 연장되고, 20도 좌측으로 경사되도록 설계되어 위로 | ||||
| 양력을 발생시키며 스태빌라이저는 걸윙형식으로 대형화되었다. | ||||
| CH-53H는 CH-53D를 베이스로 개발되었지만 적재중량이 2.2배로 향상되는 등 비약적으로 성능이 향상되어 전혀 | ||||
| 다른 수송용 GFRL가 되었다. | ||||
| 1973년 5월에 시작형 YCH-53E의 도입계약이 체결되고 1978년 2월에 생산형 CH-53E가 발주되었으며 1981년 | ||||
| 6월부터 부대운용이 개시되었다. CH-53E는 RH-53D와 같이 동체측면 스폰슨 외측에 증가연료 탱크를 탑재하고 | ||||
| 기수에는 인입식 공중급유 붐을 장착하고 있다. | ||||
| MH-53E 시드래곤은 CH-53E에서 파생된 미해군용 기뢰소해용 헬기로, 동체측면의 스폰슨에 복합소재의 초대형 | ||||
| 연료탱크를 적재하며 탑재용량은 12,113ℓ이다. 또한 유압, 전기계통, 항법, AFC 등도 개량되었다. 소해장치 견인 | ||||
| 제어장치를 포함하여 자동조종으로 소해작업이 가능하다. | ||||
| 미국외에 일본 해상자위대가 수출형 MH-53E(S-80M)를 기뢰소해용 헬기로 도입하여 운용중이다. 그러나 유사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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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수송용이나 특수부대 침투용으로 개조할 수 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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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하루
벤츠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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