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머리털나고 지금까지 타본 몇 안되는 비행기들 입니다.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seqigm0qdg

정말 비행기 탈일 없는 1인 입니다.

인생 41년 살면서 손 꼽아보라면 꼽을 정도로

그동안 타봤던 몇 안되는 생각나는 비행기들 한번 나열해봤습니다.

몇대 되지도 않는구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제일 처음 탔던 비행기가.. 82년도 국딩1학년 시절에 아버지 부산출장 처음 쫓아가서 김포에서 김해까지 이거 타고 갔었네요.

당시만 해도 반에서 비행기 탔던 애들 손으로 꼽던 시절이였는데...

진짜 구도장 대한항공 이였습니다. 당시 반 친구들에게 엄청 자랑질V 하고 다녔지요. ^^

당시 기억나는게 김해공항 착륙전에 180도 비행기가 방향틀은 기억이 납니다. 신기 신기...

당시 기억에 승무원들 유니폼도 대한항공 지금 유니폼의 전 전 빨간색 유니폼으로 기억합니다.

(어린 마음에 진짜 신발 벗고 탈뻔함)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아. 다음에 탔던 비행기가 A300 입니다.  

이놈이랑 연이 질긴게....

저는 개인적으로 이놈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생긴것도 제 스타일이 아닌데다가..

중딩2학년때 제주도 가족여행때 왕복으로 이거 타고 다녀왔고

그후로 안녕일줄 알았던 이 고물비행기를 2009년도 세부 신혼여행갈때 왕복으로 또 탔고. ㅜㅜ

부모님 한갑때 가족 제주여행때 2011년도때 또 탔고...

비행기 탈일도 별로 없던 저에게 진짜 징하게 탔던 비행기 입니다.(다른 비행기 좀 타봤슴 좋겠구먼.. 지겹게 걸림)

A300 퇴역하기 일부직전까지 징하게 걸려도 아주.. 징하게 걸렸던 비행기 입니다.

남들은 A333 B738 B773 신형 비행기들 잘도 타고 다니더만... 어휴.. 저는 걸려도 항상 이놈... 

(개인모니터도 없었음 같이 보는 공중 아이패드만한 화면이 전부임)

그래도 지금은 완전히 퇴역했다니 그립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친구랑 제주도 여행 다녀오면서 탔던 비행기 입니다.

아시아나 737 구도장..  400인가요.?? 몇이지는 모르겠다만..

737 비행기 정말 많다 들었다만. 저는 딱 한번밖에 못 타봤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1996년도 아시아나 구도장 744 처음 들여온 신삥 비행기타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국 친척집 간적이 있었네요.

당시 진짜 비행기 안에 새차냄새 날정도로 정말 신삥 새비행기였는데...

지금은 다 퇴역이라니.. ㅜㅜ

올때 갈때 같은 편명 타고 다녀왔던 기억이.....

아.. 미국 언제 다시 가볼수나 있을라나... 아련... ㅋㅋ

 

이상 비행기 탈일 거의 없었던 1인의 잡설이였습니다.

저도 보배 회원님들 처럼 B773 A388 같은 멋지고 신삥 비행기 타보는게 소원이네요.

비행기 탈일이 없더도 너무 없어서..

 

일하다 따분해서 글올립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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