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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사고시리즈]공항에서 난 사소한 항공기사고모음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2hwauwwf1g


이베리아 항공의 A340-642이다.활주로를 지나치게 많이 지나친 경우이다. 대개 조종사가 속도처리에 미숙한경우, 브레이크가 잘못된 경우 등이있을수있다. 활주로를 벗어나자마자 바퀴는 무게에 의해 흙속에 파묻히고, 랜딩기어는 부러진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구경이었지만 이베리아항공으로서는 챙피한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A321-211이다.마찬가지로 Over runway한 경우이다. 승객과 승무원모두 무사...
비행기는 이륙과 착륙시 가장 사고의 위험이 높다. 비행기가 런웨이에 터치해도 항상 안전벨트는 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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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번쨰사진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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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소방차들이 달려와서는 항공기 처리작업 고민중이다. 대개 이런경우 활주로 하나는 사용이 금지된다. 다시 활주로를 신속히 개방하여야 안전에 도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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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려진 허드슨강에 추락했던 A320-214기종. 강에서 건진상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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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강에 비상착륙한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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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히드로공항에서 발생한 A340-311의 브레이크 사고다. 아마도 브레이크가 원하지않게 작동되어 타이어가 파손된상태인듯. 저 불꽃은 타이어 휠이 활주로와 마찰되면서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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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터진상태다. 위 사진과 같은 기종은 아니지만 종종발생하는 사고이다. 다행하게도 하나만 터진다면 다른 타이어가 역할을 분담하여 사고까지는 이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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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비가오는 날 A340-313X가 활주로를 Over하였다. 비가오는 날 타이어와 활주로 노면에 수막현상이 생겨서 미숙한 조종사는 활주로를 초과하여 정지하는 경우가 종종발생한다. 물론 엔진 역추력을 사용하지만 이 조종사는 많이 미숙했나보다.
이 화재속에서도 전원이 생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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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사고처리 진행상태이다. 꼬리를 보니 에어프랑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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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타고 남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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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의 실수인가? 조종사의 실수인가? 비행중에 떨어져나간것일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셨나요?
비행기의 왼쪽날개, 사진의 오른쪽에 윙렛(날개끝 확인)이 떨어져 나가고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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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을 탑재하다가 그만..... 균형을 잃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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