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DELTA AIR LINES, DL)
샌프란시스코(SFO) - 시애틀(SEA)
이코노미 클래스
우선 렌터카 반납하러 갑니다. 닛산 알티마를 이용했어요.
약 20년 전에는 맥시마를 타고 다녔습니다. 잔고장 없어 스트레스 없는 무난했던 차로 기억되네요.
렌터카를 반납하면 에어트레인을 타고 각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델타항공 터미널에 도착
Welcome to San Francisco
나는 이제 떠나는데 ^^
줄이 제법 깁니다. 델타항공은 애틀란타, 디트로이트와 더불어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환승하는 노선이 많습니다.
강아지 데리고 여행을 떠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아 딸아이는 공항에서 강아지들이랑 실컷 놀았네요.
SKY PRIORITY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발권 완료
게이트 앞에서 기다리는데... 불길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출발 지연... 델타항공 한두시간 쯤이야 기본입니다...
지루함을 달래보려 밥도 먹고, 친구도 사귀어서 함께 놀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3시간 지연되고 드디어 탑승!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워싱턴주 시애틀은 2시간10분 거리이며
언제나 처럼 비스코프와 프레츨 그리고 같은 애틀란타에 본사를 둔 코카콜라가 서브됩니다.
델타항공의 Biscoff는 언제나 옳지요. 딸아이가 좋아라 해서 승무원들이 한주먹씩 가져다 줍니다.
이륙!
샌프란시스코의 전경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오레곤을 지나서 워싱턴주로 접어들었습니다.
건너편 창밖을 보니 만년설에 쌓인 Mt. Rainer가 보입니다.
마운틴 레이니어는 사화산으로 높이 4,392m. 캐스케이드산맥의 최고봉이며, 워싱턴주의 가장 높은 산이기도 합니다.
Seattle-Tacoma International Airport에 착륙
수산업이 발달한 도시답게 바닥 패턴도 물고기 모양으로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시애틀에서는 렌터카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LINK를 이용했습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숙소는 스페이스 니들 근처라 밤마실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
소독차
전주스타렉스
루씨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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