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건너역2699일 전당시 세이블 대단했죠. 가격도 그랜져 V6 3000 이나 임페리얼보다도 좀 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이블 보다도 당시 기아에서 수입해다 팔았던 링컨컨티넨탈이 참 마음에 들었었습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15
92년 이었군요...당시에 최수종이 이차 탄다고...ㅎㅎ
세이블... 로보캅은 토러스
겁나 멋있던 차인데 라이트가 그당시 얼마나 세련되어 보이던지 ㅎㅎ
고오급~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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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백이 그 당시 신기한 안전장치였군요...난 에어백보단 카폰이 더 신기했음
당시 세이블 대단했죠. 가격도 그랜져 V6 3000 이나 임페리얼보다도 좀 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이블 보다도 당시 기아에서 수입해다 팔았던 링컨컨티넨탈이 참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저도 중학교 시절 이 차 보고 뻑 갔었죠. 차문 번호키
차라리 지금의 기아마크보다 에전 저때의 기아마크가 훨씬 나아보임
세이블에 들어간 마크는 기아가 아니고 머큐리 마크 아닌가요?
@후지와라타꾸미 뒷편 트렁크엔 세이블에도 기아 마크가 붙어 있었습니다~^^
좋은 잘 잘 봤습니다.
첫번째 사진 현수막에 세이(불) 오타인가?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수입차같은 수입국산수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