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반사2694일 전저때 황영조 도우미 선수 한분 공이 컸어요~ 초중반 레이스에서 일본 선수 힘 다 빼주고.. 나중에 황선수가 치고 나갔더랬죠~ 암튼 멋진 장면이었습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12
이름하여 손기정 선생님 ㅜ.ㅜ;;
이름하여 손기정 선생님 ㅜ.ㅜ;;
그 현장에서 손기정 선생님께서 직접 보셨군요.
피니쉬라인 통과 장면까지 손기정 36년 베를린 올림픽 패러디 하면서 들어온 황영조
오마주라는 표현이 어울릴듯
30년이되어가네요. 세월참 무섭네요.
탈진해서 세레머니를 못한게 두고두고 아쉽지만 지금보니 코오롱 액티브가 일본 아식스를 같이 이겼군요...ㅎㅎ
삼척의 아들 황영조
지금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동물농장 운영중이심ㅋㅋ
당시에 새벽에 생중계로 봤었는데 마지막 언덕에서 치고 나갈때 목이 터져라 응원했었죠.
저때 참말로 긴장하면서 시청했던 기억이. 두 선수 다 대단 했었지요
저때 황영조 도우미 선수 한분 공이 컸어요~ 초중반 레이스에서 일본 선수 힘 다 빼주고.. 나중에 황선수가 치고 나갔더랬죠~ 암튼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