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forty52702일 전저 동원참치캔은 획기적이었죠. 그 이전까지 참치는 고급 일식집에서 비싸게 맛볼 수 있는 수입어류였거든요. 첫 판매할 때 참치캔값은 꽁치같은 다른 생선에 비해 매우 비쌌지만, 그래도 그걸 슈퍼에서 쉽게 사서 먹어볼 수 있다는 것은 신세계를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1답글공유신고
프린2701일 전예전70년대 부터 마구로(냉동 참치회)로 시중에 저렴한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여러 등급이 있지는 않았을 뿐이었습니다.(고급 등급은 일본에 거진 수출) 다만 일반인이 쉽게 접하지 못하였을 뿐. 참치캔으로 발매되어 대중화 되었지요.0답글공유신고
댓글 7
고급음식 ㅋ
깡통초기 디자인은 달랐군요...ㅎㅎ
저 동원참치캔은 획기적이었죠. 그 이전까지 참치는 고급 일식집에서 비싸게 맛볼 수 있는 수입어류였거든요. 첫 판매할 때 참치캔값은 꽁치같은 다른 생선에 비해 매우 비쌌지만, 그래도 그걸 슈퍼에서 쉽게 사서 먹어볼 수 있다는 것은 신세계를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전70년대 부터 마구로(냉동 참치회)로 시중에 저렴한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여러 등급이 있지는 않았을 뿐이었습니다.(고급 등급은 일본에 거진 수출) 다만 일반인이 쉽게 접하지 못하였을 뿐. 참치캔으로 발매되어 대중화 되었지요.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신동우 화백의 그림도 보이네요. 만화도 재밌게 보았는데.
원터치없을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