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파수꾼1679일 전저 당시에 사진 찍어신 분의 기록이나 아님 사진 주인공이 아니면 정확하게 부산 어딘지 알수가 없지 싶네요. 참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신 분들이십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1답글공유신고
1998오렌지군단1679일 전와 내가 사는 곳이다.. 70년전이면 1950년대인가요? 우리 아부지가 49년생이신데.. 저기 나오는 제일 어린 애기가 우리 아부지보다 연배가 위시네요..0답글공유신고
도깨비신발1679일 전힘든시기 버티며 살았을 윗세대 그위에 윗세대 분들 고생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 좋은 세상은 못 누리셨겠지만 그 후손들이 누리고 있으니 후회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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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니의 독재속에 국민들이 가난에서 못벗어나던 시절.........
승마니의 독재속에 국민들이 가난에서 못벗어나던 시절.........
저기가 어디 쯤일까요? 완전 오리지날 부산 토박이인데 전혀 감이 안옴....
70년 전이라는데 맞추는게 더 어렵겠소 북한이라해도 이해될 듯
이런 복원 사진들 너무 좋아요
산들이 벌거숭이 진짜군..
2번째사진 할마시 손목이 없으세요ㅠㅠ
저 당시에 사진 찍어신 분의 기록이나 아님 사진 주인공이 아니면 정확하게 부산 어딘지 알수가 없지 싶네요. 참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신 분들이십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와 내가 사는 곳이다.. 70년전이면 1950년대인가요? 우리 아부지가 49년생이신데.. 저기 나오는 제일 어린 애기가 우리 아부지보다 연배가 위시네요..
밥사발 머리통만함
힘든시기 버티며 살았을 윗세대 그위에 윗세대 분들 고생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 좋은 세상은 못 누리셨겠지만 그 후손들이 누리고 있으니 후회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와 딸이 너무나 닮은건 아닌지 저 당시도 2000년을 기다렸을까?
일제시대 거치면서 자존감 낮아지고 가난해진 상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