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오렌지군단1679일 전그때 스승의날 되면 교탁에 서로 경쟁하듯이 선물 꾸러미 쌓아두고, 집안 좀 잘 사는 애들은 따로 선생 불러가지고 술맥이고 돈 맥이고.. 진짜 옛날에 많이 해먹었다.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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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도 수학여행때 딱 저랬는데.,...많이들 해쳐먹었다
첫추로~~ 20년전만 하여도~~~ 저지랄 이였습니다!~ㅋㅋ
87년도 수학여행때 딱 저랬는데.,...많이들 해쳐먹었다
니시부랄..........맨날 경주만 가........
이것도 다추억이다 한마디로 납득이 되던시절..
잘 주고 잘 처먹었냐~~
그때 스승의날 되면 교탁에 서로 경쟁하듯이 선물 꾸러미 쌓아두고, 집안 좀 잘 사는 애들은 따로 선생 불러가지고 술맥이고 돈 맥이고.. 진짜 옛날에 많이 해먹었다.
교장 찔러주고 교감 찔러주고 학년주임 찔러주고 그러니 저모양이었지
생각하기 싫지만.. 생각이 남. 경주... 설악산.....
고딩시절 제주도 수학여행 숙소의 아침식사는 정말 개그지 같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녁에 인솔교사들 방에서는 산해진미와 술이 가득~
수학여행 때 냄새나는 이불과 베개 생각이 납니다~
수학여행가는데 왜 선생은 공짜냐 부터 의심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