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1674일 전신문지 소라모양으로 만들어 거기 담아준 번데기 그리고 소라 쥐포도 그리고 정육점서 고기사면 잉크가 묻어난 신문지에 돌돌말아 싸주던 고기를 먹었어도 코로나다 오미크론이다 몰랐던시기 울아빠 하시던 물방개 게임도 생각나네요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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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데기탕 땡기네예
옛날에는 유원지 근처에 이렇게 팔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신문지 소라모양으로 만들어 거기 담아준 번데기 그리고 소라 쥐포도 그리고 정육점서 고기사면 잉크가 묻어난 신문지에 돌돌말아 싸주던 고기를 먹었어도 코로나다 오미크론이다 몰랐던시기 울아빠 하시던 물방개 게임도 생각나네요
여기에 보니끼 번데기가 추억에 먹꺼리가 된것 같은데 아직은 번데기가 있긴 한데 번데기탕 처럼 요리를 한것이 아니라 생번데기만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당시 어린이들의 단백질 공급원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