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윤지자좋빠가1409일 전요즘 아파트와 파레트의 조합으로 예전에 인부 10명이 나르던 짐을 요즘 인부 1명이 나르죠. 계단 많은 단독주택 이사가는 날은 죽는 날, 검은색 피아노라도 있으면 뭐.....0답글공유신고
저승사자1401일 전옛날에 우리집 이사갈때 아버지 친구분들 오셔서 짐 같이 옮겨 주시고 그랬던 기억이....어디서 밧줄을 갖고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무거운 장농을 창문 밖으로 끌어 내리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0답글공유신고
댓글 18
80년대 후반에도 저랬어요 ㅋㅋㅋㅋ 난생처음 화물 짐칸 앉아서 가봤던 기억이... ㅋㅋ
너무했다.. 뒤 적재함 앉아서 가는것도 아니고 짐하고ㅡㅡ
80년대 후반에도 저랬어요 ㅋㅋㅋㅋ 난생처음 화물 짐칸 앉아서 가봤던 기억이... ㅋㅋ
자개장 ㅋㅋㅋ
저땐 다 그랬어요 ㅎㅎ
저땐 그랬지
그땐 그랬지
허얼...
요즘 아파트와 파레트의 조합으로 예전에 인부 10명이 나르던 짐을 요즘 인부 1명이 나르죠. 계단 많은 단독주택 이사가는 날은 죽는 날, 검은색 피아노라도 있으면 뭐.....
사다리차 생기기 이전 아파트에서는 옥상에 있는 곤돌라 사용 했더랬죠
저랬죠~~~
80년대로 보이는데...
뒤는 위험해 보이네요
저땐 트럭 짐칸에 타는게 자연스러웠던 시절 이었네요...
후달달
두돈반 타이탄~~~
사람마저 짐짝 취급하던 시절.. 강자만이 살아남으리라
삼륜차 아닌게 어딘가 뻑하면 내동댕이 발라당
옛날에 우리집 이사갈때 아버지 친구분들 오셔서 짐 같이 옮겨 주시고 그랬던 기억이....어디서 밧줄을 갖고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무거운 장농을 창문 밖으로 끌어 내리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