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튀김싫어1409일 전그래도 그때는 풍자와 해학은 있었는데 지금은 승자는 기고만장에 꼬우면 이기시든가?라는 뻔뻔함이 야당은 당시의 절박한 투쟁의지가 없음. 가끔은 저녁 뉴스의 단골소재인 오늘의 서울시내 시위화면이 그립기도 함. 지금은 울분을 토할곳도 없음. 언론보도를 보면 유신말기 분위기.0답글공유신고
댓글 13
왜 부릅니까 왜 부릅니까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부릅니까
왜 부릅니까 왜 부릅니까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부릅니까
여기에 반대가 왜이리 많어???
국어 사용 장려한다고 가수들 이름을 한국어로 강제 변경 키보이스가 열쇠소년들이 되는 코메디가 일어남...
가수들 앨범마다 건전가요를 삽입시키는 코미디도 생각나네요.
지금은 할머니인 혜은이씨가 불렀죠. 아하!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뜻한 사회.
그 독재를 그리워하는사람이 있다는게 서글프다
독재 자체가 아니라 당시의 경제성장 때문이지요
암울하다 암울해
가사가 저속하고 퇴폐적임.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그 누구의 애인인지 정말로 궁금하네.
유신개헌으로 종신집권을 제도화한 박통의 한번 하고 두번 하고 자꾸만 하고 싶네=>라고 바꾸어 부르는게 유행이 되자 금지시킴.
키다리 미스터 킴 : 단신인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지가 작은건 아나부네...
그래도 그때는 풍자와 해학은 있었는데 지금은 승자는 기고만장에 꼬우면 이기시든가?라는 뻔뻔함이 야당은 당시의 절박한 투쟁의지가 없음. 가끔은 저녁 뉴스의 단골소재인 오늘의 서울시내 시위화면이 그립기도 함. 지금은 울분을 토할곳도 없음. 언론보도를 보면 유신말기 분위기.
물고문은 너무 심했다 ㅋㅋㅋㅋ억지도 저런 억지가 어딧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