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가고민이다BEST1408일 전댓글 위치로저시절 삼겹살이 제일 그립다. 먼 대패니 통삼겹이니 꽃삼겹이니... 그냥 삼겹살에 별의별 수단으로 비용만 높음. 소금 후추 뿌려서 쌈장이랑 쌈사먹으면 진짜 맛있었는데..18답글공유신고
아이디가고민이다1408일 전저시절 삼겹살이 제일 그립다. 먼 대패니 통삼겹이니 꽃삼겹이니... 그냥 삼겹살에 별의별 수단으로 비용만 높음. 소금 후추 뿌려서 쌈장이랑 쌈사먹으면 진짜 맛있었는데..18답글공유신고
댓글 29
저시절 삼겹살이 제일 그립다. 먼 대패니 통삼겹이니 꽃삼겹이니... 그냥 삼겹살에 별의별 수단으로 비용만 높음. 소금 후추 뿌려서 쌈장이랑 쌈사먹으면 진짜 맛있었는데..
그립다 저 시절…
지금은 경악스러운 이야기지만 지붕 만드는 슬레트에 굽기도 하고 공사장에선 모레거르는 체에 굽기도 하고
세훈씨 부모님은 두분 다 건강하세요?
난 목살
세훈씨 부모님은 두분 다 건강하세요?
그립다 저 시절…
급 삼겹살 땡깁니다..
지금은 150g에 15,000원
울동네는 18000원
삭제된 댓글입니다.
짜장면 600원하던 시절이요..ㅋㅋ
저시절 삼겹살이 제일 그립다. 먼 대패니 통삼겹이니 꽃삼겹이니... 그냥 삼겹살에 별의별 수단으로 비용만 높음. 소금 후추 뿌려서 쌈장이랑 쌈사먹으면 진짜 맛있었는데..
그렇구나
지금은 경악스러운 이야기지만 지붕 만드는 슬레트에 굽기도 하고 공사장에선 모레거르는 체에 굽기도 하고
앗... 저도 적을랬는데.... 맛있게 먹고 지금까지 살아 있으면 됐죠 뭐~^^
@똥멍청이 슬테이트...현장에선..스레따....재료가 아마 석면이지요....
@똥멍청이 강한 발암물질이요
스레트에 콩, 개구리, 메뚜기 그런거 다 꾸워먹고 그랬죠. 근데 거기다 꿔먹으면 죽어요?
슬레트 위에 은박지 깔고 먹었잖아요.
전 엉밑살
삼겹살과 함께 오리로스도 한창 유행했었는데~
한우등심이 3.000원이래. 와ㅡ
번개탄에 구워먹어봤던 1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인되고 처음 제돈주고 먹었던 삼겹살이 1인분 3~4500원이었는데...지금은...ㅠㅠㅠ
어렸을때 계곡옆에서 나뭇가지 잘라서 젓가락 만들고 슬레이트에 삼겹살 구워먹던 맛이 아직도 기억 나네요. 그 고기맛이 진짜 진짜 맛있었음.
지금은 1인분에 100g~ 150g 한줄 반... 가격 살벌~~
삼겹살 1인분 3500원 일때가 있었는데
마지막 할머니 팔에 문인인줄;;;
어릴적 홍천강에서 아빠가 넓적한 돌 구해와서 거기에 삼겹살 구어주던 맛과 추억은 잊을수가 없어용! 심지어 5~6살이었을땐데 기억이 남.
뉴그랜져 사진이 있으면 90년대 사진임.ㅋ
삼겹한점 파재래기 듬뿍 마늘 쌈장 찍어 한입...
저땐 2,3인분 양이 많았지 1인분이 원래 한사람 먹을 분량이란 뜻인데...
그시절 슬레이트지븡에 삼겹살 구워먹던 친구들 다들 별탈없이 잘살고있습니다 송년회때 다들 별탈없이 전원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