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킹2862일 전80년대 초반에는 카페몇개 없었죠. 알카포네와 윤.. 대부분은 아구집. 그러다가 주병진의 제임스 딘이 생기고 하얀장(당시는 모텔이 아니라 장이라고 불렀죠)이 생기며 나이트 가기전에 그리고 나이트 끝난후 아침밥 먹으려는 새벽손님과 하얀장 손님들 늘고 덕수장 생기고 카페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었는데 첫짤은 그뒷골목중 하나로 보이네요0답글공유신고
대전순대2861일 전방배동은 90년대 중~후반이 전성기였죠~심야영업단속있을때 커텐치고 장사하고 무전기삐기가 전성하던시대,, 94년 크리스마스때 방배동에서 보냈는데,,그립네요,2답글공유신고
댓글 5
80년대 초반에는 카페몇개 없었죠. 알카포네와 윤.. 대부분은 아구집. 그러다가 주병진의 제임스 딘이 생기고 하얀장(당시는 모텔이 아니라 장이라고 불렀죠)이 생기며 나이트 가기전에 그리고 나이트 끝난후 아침밥 먹으려는 새벽손님과 하얀장 손님들 늘고 덕수장 생기고 카페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었는데 첫짤은 그뒷골목중 하나로 보이네요
와... 알카포네를 기억하시네.. 청평갈비가 .. 그리고 장미의 숲
방배동은 90년대 중~후반이 전성기였죠~심야영업단속있을때 커텐치고 장사하고 무전기삐기가 전성하던시대,, 94년 크리스마스때 방배동에서 보냈는데,,그립네요,
궁금한건 방배동 서래마을 눈 오면 정말 바닥에 열선으로 눈을 녹여주나요?
방배동 카페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