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빠2861일 전초록물고기 첫 장면이 신촌역에서 경의선 타는 거였죠. 한석규네 보신탕집이 섬말다리 모퉁이였고... 그때가 신도시 개발 시작 무렵이었는데... 이 사진들은 그때보다 한 20년도 더 이전인듯합니다.1답글공유신고
프리하게2861일 전90년 한강 터졌을때 대민 지원 나갔다 중3 여자애 하고 위문편지 주고 받았었는데 이뻗던 갸를 왜그리 어리게만 봤는지 고작 5~6살 차이였는데 ....ㅠㅠ0답글공유신고
댓글 28
영화 셋트장인줄 알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소중한 게시물 입니다.
아직 일산시장 근처가면 저런 비슷하게 생긴건물들 몇몇 남아있죠...방치 상태로
일산시장은 근래에 재개발한다고 난리더라구요 옛 모습이 사라지는거 같애서 아쉬워요ㅠㅠ
와 ~신가하네요
세브란스병원도 왕 병 고처주고 원하는게 모냐 했더니 연대 설립자?선교사님이 저 일산에 학교 세우게 땅 좀 허락해주셔요 했데요. 그게 신촌이죠
초록물고기 첫 장면이 신촌역에서 경의선 타는 거였죠. 한석규네 보신탕집이 섬말다리 모퉁이였고... 그때가 신도시 개발 시작 무렵이었는데... 이 사진들은 그때보다 한 20년도 더 이전인듯합니다.
그 보신탕집 없어졌죠
캬 추억 도지네...
보배드림 운영자 댓글 반대 못주게끔 막아놨네 더럽게
역전앞이네요. 기억 납니다.
아푸터 서비스 센타 ....ㅎㅎ
아~ 정말 옛 생각이 절로 납니다. 감사.
완전깡촌이네...
저기 저 꼬맹이들 지금은 잘살고 있겠네 ㅎㅎ
정육점 홍등은 역사였군요..
오... 추억돋네요
금성쎈타에서 채널 버튼 쭉~~ 나열되어 있으면 채널 버튼 툭툭 누르는 티비 샀었던..
90년 한강 터졌을때 대민 지원 나갔다 중3 여자애 하고 위문편지 주고 받았었는데 이뻗던 갸를 왜그리 어리게만 봤는지 고작 5~6살 차이였는데 ....ㅠㅠ
예전 판교도 그랬드랬죠
지난주 일산가서 역앞 호프집에서 삼촌과 쏘주마셨다. 저런 풍경이 정겨우니 나도 늙었나보다.
지금의 어디쯤 일까요?
어후..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일산 약국...
휴...지금 있는 내 모든 재산을 가지고 저때로 돌아가 부동산에 들려 땅사고 싶네...
추억이네요..저도 일산 개발전 시골풍경이 너무 좋았는데....백마역은 완전 시골간이역이었고 역을 나가면 초원이었습니다...정말 너무 그립네요
ㅎ 저 오토바이 90짜리라고 부르던 오토바이 나중에 90cc 라서 그랬다는거 알고
일산 개발전 일산국민학교 다녔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ㅎ 학교끝나면 앞에 철길로 가서 놀곤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