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트2863일 전포장마차우동 이선희와 배철수가 모델이었음. 삼양 쌀라면 90년대초 군부대 라면급식으로 나왔음( 면이 거칠고, 군부대 급식상 대인원의 라면을 끓이다 보니 면이 퍼져서 맛이 별로 였음.0답글공유신고
인천슈마홍2863일 전매운콩라면... 단종된지도 모르고 어딘가에는 있지 않을까 해서 한동안 보이는 슈퍼마다 일단 들어가고 봤는데. 이게 단종된지 안게 불과 몇 개월전...ㅜㅜ0답글공유신고
저공뱅2863일 전브이라면.... 이기동과 구봉서님이 광고를 했었던... "형님먼저~ 아우먼저~ 그럼 내가먼저~" 라면의 100원 시대를 첨 열었었죠.. 삼양라면과 농심라면이 조금씩 가격을 올리다가.. 80원에서 정체되어 있을때.. 브이라면이 100원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젠 라면도 비싸서 못사먹겠구나.. 100원이나 하다니...."0답글공유신고
재벌백수2862일 전와.. 그리운 라면이 너무 많네요..ㅠㅠ 당시 중/고딩때 토요일 학교 끝나고 집에올때 슈퍼에 들러서 라면사와 맛있게 끓여먹으며 토요 외화 즐겨 봤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ㅠㅠ0답글공유신고
댓글 43
우리집 라면도 맛있었습니다. 모모라면도~^^
삼양 우육탕 라면 우유첨가 지금도신기합니다
우리집 라면도 맛있었습니다. 모모라면도~^^
우리집라면 저도 좋아했는데
저도 초딩때 우리집라면 정말 좋아했었죠..ㅋㅋㅋ 우리동네에서는 1개당 120원이어서 1000원 가져가면 잔뜩 사올 수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빙그레 이라면 진짜다시먹고싶네요. 이름공모했다가 결국 이라면이 월등히 많이 나와서 이라면으로 정해진 라면이었죠
저도 이라면의 걸쭉한 국물이 정말 그립네요..
임창정 뉴~~~면 주세요
기억은 안나지만 30년전쯤 무우청이 엄청 많이 들어있던 라면...그맛 잊을 수 없음...
이라면 생각나네요. 부대찌개맛 비슷했던걸로 기억나는데 맛있었죠. 해피라면,모모라면(된장맛),곱베기라면도 맛있었죠.^^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해피라면의 맛을 아직도 못잊어~~ 구멍이 뻥뻥 삼양떡볶이
전 이백냥 라면이요 ㅋ
포장마차 우동 진짜 맛있게 먹었었는데 ㅠ 오리지날 맛보면도 진짜 맛있었죠. 그나마 요즘 맛보연 대체 할만한게 스낵면 말고는 없는듯
아는 라면도 있는데 먹어 본 라면은 없네.
매운콩라면 정말 괜찮았는데....
우유라면, 된장라면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 나는 라면이름이. 맛고기면 (건조고기가 따로 덩어리로 포장) 계란라면 우유라면
아~~~~포장마차 우동!!너무 그립네요 한때 푹 빠져서 학원다녀오면 늘 어머니가 웃는 얼굴로 끓여주셨었는데...추억 터집니다 ㅠㅠ
포장마차우동 이선희와 배철수가 모델이었음. 삼양 쌀라면 90년대초 군부대 라면급식으로 나왔음( 면이 거칠고, 군부대 급식상 대인원의 라면을 끓이다 보니 면이 퍼져서 맛이 별로 였음.
ㅎ ㅎ
머그면 매운콩라면은 어렷을때 기억나네요.. 33살인데 나머지는 전혀 기억업네요..
이라면이 가장 그립네요... 이름지어주기 이벤트도 했었는데...
군대에서 보급으로 나와서 먹던 느타리 라면 좋았는데... 씹히는 느타리 건더기가 제대로 였던 라면입니다.
매운콩라면... 단종된지도 모르고 어딘가에는 있지 않을까 해서 한동안 보이는 슈퍼마다 일단 들어가고 봤는데. 이게 단종된지 안게 불과 몇 개월전...ㅜㅜ
맛보면 앱~~~니다
맵시면은 없나요ㅋㅋ
까만소라면이 생각나네..
매운콩 라면이 그리워서 빙그레에 얼마전에 문의했다니 사업을 접어서 어렵다는 말을 들었네요 ㅠㅠ 사업점 다시 하시던가 아님 다른데로 점 넘기시지 ㅠㅠ
전 해피라면
쇼킹면
준코 노래방에서 나오는 라면 진짜 맛있는데
까만소 라면 그립네요..
Px서 사먹던 고추짜장이...
브이라면.... 이기동과 구봉서님이 광고를 했었던... "형님먼저~ 아우먼저~ 그럼 내가먼저~" 라면의 100원 시대를 첨 열었었죠.. 삼양라면과 농심라면이 조금씩 가격을 올리다가.. 80원에서 정체되어 있을때.. 브이라면이 100원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젠 라면도 비싸서 못사먹겠구나.. 100원이나 하다니...."
이기동이 아니고 곽규석 아닌가여?
와.. 그리운 라면이 너무 많네요..ㅠㅠ 당시 중/고딩때 토요일 학교 끝나고 집에올때 슈퍼에 들러서 라면사와 맛있게 끓여먹으며 토요 외화 즐겨 봤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ㅠㅠ
삼양라면 골드...진짜 아쉽습니다.
해피라면도 먹고싶네요 콩라면이랑 ~~~
빙그레 캡틴
시궁창에서 태어난 난쟁이도 처 먹냐?ㅋㅋㅋ
@전대갈 어...! 너희 엄마랑 같이 쳐먹었는데 맛있다던데...ㅎ
삼립 샤우면도 있었죠. 탤런트 박중훈 씨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전운씨가 광고모델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해피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