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마이마이 라디오(3)
예전엔 길거리 마다 공중전화부스가 즐비했었는데
요즘은 눈에 씻고봐도 찾기 힘든세상입니다.
번화가 약속해서 만날때에는 만남의장소에 열몇대씩 즐비하게 부스에서 줄서가며
약속시간 정해가면서 전화하곤 했었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공중전화부스가 있길래 올려봅니다.ㅎ
예전엔 길거리 마다 공중전화부스가 즐비했었는데
요즘은 눈에 씻고봐도 찾기 힘든세상입니다.
번화가 약속해서 만날때에는 만남의장소에 열몇대씩 즐비하게 부스에서 줄서가며
약속시간 정해가면서 전화하곤 했었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공중전화부스가 있길래 올려봅니다.ㅎ
댓글 13
전화부스 그립네요
정말이야 처음엔 그냥 걸었어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해서 정말이야 거짓말이 아냐 미안해 너의 집앞이야~
29년전 ...1994년 노래
출입문 있었더랬죠
저절로 닫히는 기능 포함
저 수화기 냄새가 참 애매했었는데 ㅋㅋㅋ
동네 가게에도 공중전화가 있었지요 집집마다 전화는 있었지만 저녁이면 자신만의 비밀대화를 하려는 사람들은 늘 동네 공중전화를 찾았지요
옛날에 추우면 잠깐 들어가서 문닫고 있고 그랬었는데. ㅋㅋ
요즘에도 있긴 있네요???
분식집엔 삐삐 확인용 전화기가 테이블 마다 있었죠 ㅎㅎㅎ
뒷 사람 배려해서 수화기 올려 놓았는데
십년뒤에는 사진으로만 볼듯하네요
대학교때 공중전화에 사람들이 줄을 쭉 서있을 때 당당하게 시티폰 꺼내서 통화할 때 기분 좋았었는데 시티폰이 공중전화에서 백여미터만 떨어져도 통화가 끊어졌었죠. 그래서 꼭 공중전화가 보이는 곳에서 전화를 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