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후한1866일 전저는 99년에 서울 올라와서 잘 모르지만 듣던바로는 중간에 갓길에서 라면도 끓여먹고 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 있습니다.. 2000년대에는 2004년인가? 설날에 눈이 많이 와서 고속도로에 고립되고 그러면서 성남에서 목포까지 12시간 가까이 걸린적 있네요..1답글공유신고
똥누다지쳤다1864일 전94년도 경기안산에서 경남 하동 지리산근처 가는데 26시간 걸렸어요 엘란트라950만짜리 원 수동타고 그때 기름22000원 정도면 가득채운기억이있는데 삼촌들 귀성표 못구해서 30만원 받구 외갓집가곤했는데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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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9년에 서울 올라와서 잘 모르지만 듣던바로는 중간에 갓길에서 라면도 끓여먹고 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 있습니다.. 2000년대에는 2004년인가? 설날에 눈이 많이 와서 고속도로에 고립되고 그러면서 성남에서 목포까지 12시간 가까이 걸린적 있네요..
94년도 경기안산에서 경남 하동 지리산근처 가는데 26시간 걸렸어요 엘란트라950만짜리 원 수동타고 그때 기름22000원 정도면 가득채운기억이있는데 삼촌들 귀성표 못구해서 30만원 받구 외갓집가곤했는데
94년추석에 아버지르망타고 마산까지 14시간 걸려서갔던게 아직도 잊혀지지않음..
아무리 오래 걸려서 갔어도.. 정말 행복했던 시절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