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추석 귀경길 풍경(6)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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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대학로, 명동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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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대학로, 명동
그립네요
댓글 13
한창 학교 야자 땡땡이 치던 시절
3번째 그래이스백화점 앞 77~3번 버스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즐감했습니다
악 우리 할무니 저기 독수리약국 근처에서 여관하셨었는데.. 보고싶네요.. 어렸을 적 생각도 나고..ㅎㅎ
와.... 장소 하나하나 다 기억나네요. 저 사진들 어딘가 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
포텐샤 ㅋㅋㅋ
독수리다방 안보임...복지커피숍도 안보여...나의 대학 첫 미팅장소인데
그레이스 백화점 간판을 다시 보다니
그래이스 백화점 맞은편에 그랜드 백화점 ㅎㅎ
아~ 어릴때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신촌에서 살았는데... 그때 모습이 보이네. 그레이스 백화점옥상에서 들국화 콘서트하던 소리가 들리고는 했는데. 감사해요~
나이키매장 저 간판 진짜 추억 돋네요
이대도 보이는구만.. 술은 신촌에서 ~ 옷은 이대에서 ~ 헌팅은 대학로에서 명동은 남대문가는길에 스쳐지나가는 ~ 헌데 명동하면 츄리닝 입고 당구치던 대~리라공고 애들이 자꾸 생각나네 ㅋ
저때당시 명동에 "포스트카드" "빌리지"있던 시절아닌가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