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33년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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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벌써 80이 훌쩍 넘으셨습니다. 항상 자식들 위해  사셨고  약사란 직업에 프라이드가 많으셨습니다~  차바꾸시고  얼마 안 돼서 찍은 사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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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12

써후한

올림픽 하던 시절인가 봅니다.. 참 눈에 익은 풍경의 시절이었는데.. 어느덧 그리워지는 시절이 되었네요.. 어르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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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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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건너역

저 당시 저희 아버지는 프린스 타셨었는데요. ㅎㅎ; 작년에 암으로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무척이나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아버지 살아 생전 나름 잘한다고 노력 많이 했었는다 했는데 도그래도 후회가 많이 남네요. 글쓴님 아버님의 건강과 행복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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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링

살아생전에 잘해 드려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네요 항상 효도가 마음속에만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잘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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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ferme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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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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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09

당시는 부자 아니면 차 못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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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부품의발

이버님이 저차 검정색 출고 첫날 가져와서 타셨는데. 그때가 먛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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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이틀압수

젊은시절 아버지들은 참 다들 멋지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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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브라벚고

저당시의 의료분업화 되기전이라 의사보다도 많이 벌때 아닌가 싶습니다 부유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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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어맛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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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랄순율랑구준구리

광주 아니신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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