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건너역1866일 전저 당시 저희 아버지는 프린스 타셨었는데요. ㅎㅎ; 작년에 암으로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무척이나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아버지 살아 생전 나름 잘한다고 노력 많이 했었는다 했는데 도그래도 후회가 많이 남네요. 글쓴님 아버님의 건강과 행복 기원드립니다.1답글공유신고
댓글 12
올림픽 하던 시절인가 봅니다.. 참 눈에 익은 풍경의 시절이었는데.. 어느덧 그리워지는 시절이 되었네요.. 어르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당시 저희 아버지는 프린스 타셨었는데요. ㅎㅎ; 작년에 암으로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무척이나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아버지 살아 생전 나름 잘한다고 노력 많이 했었는다 했는데 도그래도 후회가 많이 남네요. 글쓴님 아버님의 건강과 행복 기원드립니다.
살아생전에 잘해 드려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네요 항상 효도가 마음속에만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잘 해야지요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어르신^^
감사합니다~
당시는 부자 아니면 차 못샀지요
이버님이 저차 검정색 출고 첫날 가져와서 타셨는데. 그때가 먛이 그립네요.
젊은시절 아버지들은 참 다들 멋지십니다.ㅎㅎ
저당시의 의료분업화 되기전이라 의사보다도 많이 벌때 아닌가 싶습니다 부유하셨네요 ㅎㅎ
건강하세요
광주 아니신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