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옛날 기차안에서 팔던 간식들..jpg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oldcar/p2yvft4z6b

l_2018092001002553500203941.jpg

 

 

limhyunc_375836_1[658771].jpg

 

 

832112484947abdd4fb753afcac2ba44.jpg

 

 


 

6ee234fcb68d3f741dab52fd6f31416dd70e22d6_20230824154511.jpg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138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74

74워리어즈BEST

우리 칸에 저 카트가 들어서면 혹시라도 내가 먹을게 다 팔리면 어쩌나 걱정하며 조바심에 순서를 기다리던 기억이...ㅎ 못참고 뛰어가서 구매할라고 하면 아저씨한테 한 소리 듣기까지했지... 한 번은 카트기다리다 잠들었는데 이미 지나갔다는 얘기에 세상 망한 것처럼 목놓아 울었던 기억까지... 세상이 많이 좋아지긴 했구나~

7
쪽빛하늘72BEST

서울에서 부산 가는 기차에서 우동을 먹을 수 있는 역이 대전역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중간 지점... 그때 우동 맛났는데요... 추억이라서 그럴수도..... ^^

5
멍청남도BEST

정화식품 전기오징어 그리고 오비 캔맥주 그때 그맛 생각납니다

5
닉바꿈

KTX땜에 서울 부산 출장이 하루일정... 그 흔한 바닷가 구경도 못함..

1
공인중개사

쫀드기 묵고싶네

0
BR101

여름엔 아이스크림 파는 아저씨도 다녔는데....1989년이네요

-1
아우라신공

어릴때 유일하게 외갓집 갈때마다 기차탐 어머니께서 항상 카트 올때마다 사주셨는데 이제는 그 어머니가 그리운 나이가 되었네요

0
Sunkyoo

홍익회 아저씨 돈 많이 버셨을 듯...

0
섬볕

계란도 까먹고 전기구이 오징어에 맥주 마시고 그랬었는데

0
앵글밸브

프랑크 소세지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엄마 한테 사달라고 해도 안사주심....ㅠ

3
펫러브

지금은 아마 자판기로 되어 있을껄여????

0
그렙에잠이오니

군대 휴가 복귀할때 나라 잃은 표정 짓고 있으니 옆 좌석 아주머니가 우울해 보인다며 자기 아들래미도 군인이라고 카트 지나갈때 과자 사주던 생각이 납니다.. 아주머니 잘 계시죠? 그때 이등병100일 휴가 복귀였는데.. 복귀 다음날이 혹한기 훈련이었어요. 아주머니는 그 마음 모르실꺼에요..

0
xx풍운아xx

홍익회.... 추억 돋네....ㅋㅋ

0
돈텔파파

뭐였지 하고 애를 쓰도 기억이 안 났는데. 덕분에 감사합니다. 홍익회.

0
일렉트로

양팔에 도시락 들고다니던거 먹고싶었는데...결국 못먹음

0
논현동홍시

대전역 우동이 제일맛있었어요 지금으로따지면 야식이죠

0
국제경운기

기차에서 맥주먹고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는 재미죠

0
적폐청산

오징어 크고 맛났제.. 요즘 싯가로 치면 3만원은 줘야 먹을 크기일껴..

0
꿀벌의꿈

오징어에 사이다 많이 먹었지..ㅋ

0
파랑초롱

엄청 큰 보온병에서 판매하는 커피를 자주 이용했지요

0
문워크79

그 말랑 말랑한(압축된) 오징어 최고 였는데

0
아일톤세나

요즘도 저리 하면 잘 팔리거 같은데.

0
곰방쥐췬토끼

지금은 없는듯 싶은데요..코로나이후엔 다시 판매를 하나요?

0
부스터콜밴

1993년 9월초... 진주에서 시합이 있어서 갈때는 9시쯤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기차를타고...계체를 해야해서 체중조절 때문에 6시간 가까이 가판수레를 몇번 보내면서 시합끝나고 올라올때 지갑을 열겠다는 마음으로 내려갔었죠. 3일후...시합이 끝나고 상행길에 가판수레가 빈수레로 지나갔을때...(앞에칸 타학교 애들이 먹을꺼 쓸어감...)돈은 있는데 먹지도 못하네...하면서 투덜거리고 올라왔던 기억이... 그해 가을...엑스포가 열리고...참 재미있었는데...ㅋㅋㅋ 옛기억에 웃고갑니다.

0
힘냔

휴가 나오면 비둘기호 타고 카트에 나폴레옹이랑 훈제오징어에 한잔빨다가 헌병한테 걸려서 얼차레 좀 받고 ㅋㅋㅋ

1
케이바

저도 휴가 받으면 대광리까지 나와서 부산식당에서 제육에 한잔하고 기차안에서 소주 한잔 하고 의정부에 도착하면 알딸딸...91년 말년휴가때는 의정부 집에왔는데 걸프전 터졌다고 다시 형님차 타고 부대복귀...

0
신나보자

유딩때 엄마랑 여수엑스포가는 기차에서 먹었던 초코하임맛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0

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