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롤스로이스 팬텀(3)
어릴적에
경북 시골에 살았는데
동네 목욕탕에 등밀이 기계가 있었더랬죠.
혼자 목욕을 가면 그럭저럭 아쉬운대로 쓸만했습니다.
그러다가 서울에 취직을 하게 되어
서울살이를 하면서 목욕탕엘 갔더니
저게 없더라구요.
위 사진은 몇해전 속초 시내 목욕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시 만나게 되니 반갑더라구요. ㅎㅎ
어릴적에
경북 시골에 살았는데
동네 목욕탕에 등밀이 기계가 있었더랬죠.
혼자 목욕을 가면 그럭저럭 아쉬운대로 쓸만했습니다.
그러다가 서울에 취직을 하게 되어
서울살이를 하면서 목욕탕엘 갔더니
저게 없더라구요.
위 사진은 몇해전 속초 시내 목욕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시 만나게 되니 반갑더라구요. ㅎㅎ
댓글 10
강제로 손으로 잡고 반대로 돌리면 거꾸로 돌아가죠...
무료인걸로 기억함 사용하기전에 물로 깨끗이 청소후 사용
아 추억돋네요
지금은 모르겠는데 변두리 지역 목욕탕 가면 아직 있는데도 있죠
저거 의외로 유용함.. 특히나 등밀때 최고.. 근데 할베들 등만 안 밀고 온몸을 다밀고 있어서 좀 찝찝했던 기억이..
원형으로 도는거 말고도 상하로 돌던 일자형 때밀이 기계도 있었죠
아직 있는곳 있습니다.
ㅎㅎ 저거 의외로 쓸만함 ㅎㅎ
잘못하면 등껍질 다까짐.
저희동네(포항)에 아직 있습니다. 전용 타올이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