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단스나이퍼1153일 전89년도인가 수학여행간 진주의 쓰레기여관 생각나네요... 이불도 없고 베개도 없고..좁아터진 방에 한 삼십명 같이 잔거 같네요... 요즘 같으면 말도 안되는 일이 참 많았네요..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여서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3답글공유신고
KNIGHTM1153일 전저시절 선생들은 아이들을 통제에 대상으로 봤지요 ~~ 가장 쉬운 통제 방법 아이들의 활동 범위를 제한하라 그래서 한방에 때려넣고 담임은 가끔 그방들만 돌아 보면 되는 ................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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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납니다 91년도 수학여행가서 밤새놀다 다음날아침 여관텔레비젼에서 긴급출동911 보고나온거
89년도인가 수학여행간 진주의 쓰레기여관 생각나네요... 이불도 없고 베개도 없고..좁아터진 방에 한 삼십명 같이 잔거 같네요... 요즘 같으면 말도 안되는 일이 참 많았네요..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여서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90년에 저도 거기로 갔는데 ㅋㅋ 다들 비슷하네요.. 열악한 환경
저시절 선생들은 아이들을 통제에 대상으로 봤지요 ~~ 가장 쉬운 통제 방법 아이들의 활동 범위를 제한하라 그래서 한방에 때려넣고 담임은 가끔 그방들만 돌아 보면 되는 ................
그런거 같습니다...
수학여행가서 저런 골방에서도 몰래 사온 소주 몇잔 마시고 인사불성이 되서 담임선생님한테 덤비다가 얻어터지고 매타작을 당했던게 엊그제 같네요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저것도 추억이었고 재미났던 기억이더라... 경주... 속초.... 참... 그렇네...